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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9월21일(토요일) - 가나안 북방 정복(여호수아 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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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이기도록 격려하시고 승리를 약속하십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여호수아에게 명하였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순종하여 실행에 옮겨 하나님의 뜻을 이룹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자신들의 온 맘과 뜻을 다하여 지구상에서 점 하나로 표현될 만큼 작고 작은 이 나라에 와서 말씀을 전하고, 말씀의 은혜를 입은 믿음의 선배들은 회개 운동과 복음의 확장으로 정말 헌신하며 신앙의 책임을 다해 후손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였건만, 지금 이 시대에 사는 후손의 모습은 마치 곧 멸망 당할 소돔과 고모라처럼 악하고 부정과 부패와 음란과 불의가 판을 치고 있는 현실입니다. 하나님께 늘 그 어떤것을 요구하고 간구하기 전에 우리들의 자세가 먼저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면 하나님은 먼저 앞장 서시어 길을 열어 주시고 악한 것들로 부터 승리하게 하여 전리품까지 주십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안에 녹아 들어 말씀에 순종하는 모습이 우선이 되는 조건일 때가 아닌지 싶습니다. 나라가 어수선하고 교회는 교회대로 바른 말씀을 가르지고 세상에 전하기 보다는, 그저 몸집 부플리기에 바빠 이방인들에게 손가락질을 받고, 여전히 풀리지 않는 나의 가정의 실타래의 뭉치는 북방 연합군의 모습으로 다가와서 도무지 헤쳐나갈 길이 보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믿어 의심치 않고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 명령에 따라 움직이면 때에 따라 두려움을 이기도록 용기를 주시고 승리하는 나라와 교회와 나의 가정이 되리라 믿습니다. 마귀는 우리들을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기 위해서 셀수없이 수많은 군사와 말과 병거를 이용해 시도 때도 없이 우리를 늘 위협합니다. 그러나 이런 영적 전투에서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은 오직 말씀따라 순종한 여호수아의 신앙을 본받는 것이 살 길임요, 축복 받는 길임이기에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깊게 묵상하여 나의 신앙의 모습을 점검하며, 새로운 각오로 결단하고 결단하며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는 한 날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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