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0일(금요일) - 가나안 남방 정복(여호수아 10: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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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크고 작은 성취에 교만한 모습이 아닌, 더 겸손하게 하나님과 이웃을 겸손하게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 승리를 보장하고 직접 지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크고 작은 성취는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의 언약을 믿음과 확신으로 두려움을 이겨냈고, 영적 경각심을 잃지 않으며 적극적인 순종의 걸음으로 승리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제 삶을 돌아보니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말미암아 크고 작은 승리와 성취의 열매들이 있습니다.
그 열매들을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을 돌린다는 것은 어디까지일까...'라는 자문에 하나님이 주신 열매를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보다는 나의 자랑으로 삼았고, 더 겸손하게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데 헌신하기 보다는 바쁘다는 핑계로 스스로를 합리화 시키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우선순위를 하나님안에 세우지 못하였으며, 무엇보다 가진것을 지키기 위해 세상의 방법으로 편안한것과 안전한것으로 울타리를 세우려했던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입술로만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모습이 아니라, 주님오시는 그날 까지 우리는 이 영적전쟁에서 경각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세우는데 앞장서야함을 묵상하게 하십니다.
갈수록 악해지는 세대를 보며 걱정만 할뿐 저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나 살기에만 바빴습니다.' 그래서 승리의 기쁨앞에서 더 겸손하고 성숙한 섬김의 모습보다는 그 승리에 안주하려고만 했습니다.,
말도 않되는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신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를 마음속에 새기며, 크고 작은 승리속에서 교만한 모습이 아닌 더욱 겸손히 전도하고 이웃을 섬기는 십자가 군사가 되길 기도합니다.
크고 작은 성취에 교만한 모습이 아닌, 더 겸손하게 하나님과 이웃을 겸손하게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 승리를 보장하고 직접 지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크고 작은 성취는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의 언약을 믿음과 확신으로 두려움을 이겨냈고, 영적 경각심을 잃지 않으며 적극적인 순종의 걸음으로 승리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제 삶을 돌아보니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말미암아 크고 작은 승리와 성취의 열매들이 있습니다.
그 열매들을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을 돌린다는 것은 어디까지일까...'라는 자문에 하나님이 주신 열매를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보다는 나의 자랑으로 삼았고, 더 겸손하게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데 헌신하기 보다는 바쁘다는 핑계로 스스로를 합리화 시키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우선순위를 하나님안에 세우지 못하였으며, 무엇보다 가진것을 지키기 위해 세상의 방법으로 편안한것과 안전한것으로 울타리를 세우려했던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입술로만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모습이 아니라, 주님오시는 그날 까지 우리는 이 영적전쟁에서 경각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세우는데 앞장서야함을 묵상하게 하십니다.
갈수록 악해지는 세대를 보며 걱정만 할뿐 저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나 살기에만 바빴습니다.' 그래서 승리의 기쁨앞에서 더 겸손하고 성숙한 섬김의 모습보다는 그 승리에 안주하려고만 했습니다.,
말도 않되는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신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를 마음속에 새기며, 크고 작은 승리속에서 교만한 모습이 아닌 더욱 겸손히 전도하고 이웃을 섬기는 십자가 군사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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