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8일(수요일) - 아도니세덱의 선택(여호수아 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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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의를 위해 분투하는 백성의 기도를 들으시고 자기 백성을 위하여 친히 움직이셔서 놀라운 방식으로 승리를 안겨 주십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것이고 승패는 여호와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아무리 연합군을 형성하고 계획과 준비를 철저히하여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그의 나라 의를 구하는 자를 이길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런 백성을 보호하시고 용기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벧호론을 넘겨줄때는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많을 정도로 하늘까지도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게하시고 아모리 사람을 넘겨 주시던 날에는 원수를 갚기까지 태양과 달을 멈추게 하셔서 기막히고 상상도 할수없는 방법으로 자기 백성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백배 용기를 내어 세상을 향하여 담대히 나아가야 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과 기도와 묵상으로 무장하고 순종하여 다윗 처럼 여호수아 처럼 아낙 자손과 골리앗과 같은 자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며 담대히 나아가는 영적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은 기브온이 이스라엘과 화친 했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두려워하여 기브온 처럼 살길이 아닌 죽을 길을 택하여 이웃나라들과 연합군을 결성합니다 이는 자신들에게 조공을 바쳤던 나라들을 경고하고 자신들이 연합한 전선이 흩어 지지 않게함이라 배웠습니다 자신의 두려움을 오히려 세상과 연합하여 두려움을 주는 작전을 펼치는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어리석고 교만한 자는 자신이 쳐놓은 올무에 걸리며 자신이 안전하다고 파놓은 구덩이가 함정이 됩니다 늘 나의 얄팍한 지혜와 방법과 경험을 무기로 삼지 말고 무슨 일이든지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문제를 풀어나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브온은 한때는 진멸의 대상이었지만 하나님의 언약안에서 형제가 되었기에 기브온 사람들이 도움을 구하는 요청에 여호수아는 군사를 이끌고 올라갑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 분투하는 자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격려해주시며 대적들을 향한 승리의 약속으로 용기를 주십니다 여호수아 처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여 형제들을 구할수있는 믿음있는 마음과 발걸음이 되어야 겠습니다 그리하여 아얄론 골짜기에 해와 달을 멈추게한 하나님의 일하심이 나의 삶에 강력하게 역사하여 모든 대적을 물리치며 승리의 환호성을 외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신앙의 색깔이 다르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주의 백성이 짜증나게 할지라도 마음의 분냄으로 감정을 쏟아내어 나도 넘어지고 상대도 넘어지게 하지말고 항상 나를 먼저 돌아보고 넓은 마음으로 상대를 품고 오히려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기다릴때 하나님께서 상식밖의 일하심으로 해결해 주실것을 믿고 오히려 나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본이 될수있도록 마음을 말씀으로 견고히 세워 나가는 매일의 일상이되어 하나님의 지혜와 온유한 마음으로 연약한 자를 일으켜 세울수 있는 제가 될수 있기를 간절한 맘으로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것이고 승패는 여호와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아무리 연합군을 형성하고 계획과 준비를 철저히하여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그의 나라 의를 구하는 자를 이길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런 백성을 보호하시고 용기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벧호론을 넘겨줄때는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많을 정도로 하늘까지도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게하시고 아모리 사람을 넘겨 주시던 날에는 원수를 갚기까지 태양과 달을 멈추게 하셔서 기막히고 상상도 할수없는 방법으로 자기 백성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백배 용기를 내어 세상을 향하여 담대히 나아가야 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과 기도와 묵상으로 무장하고 순종하여 다윗 처럼 여호수아 처럼 아낙 자손과 골리앗과 같은 자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며 담대히 나아가는 영적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은 기브온이 이스라엘과 화친 했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두려워하여 기브온 처럼 살길이 아닌 죽을 길을 택하여 이웃나라들과 연합군을 결성합니다 이는 자신들에게 조공을 바쳤던 나라들을 경고하고 자신들이 연합한 전선이 흩어 지지 않게함이라 배웠습니다 자신의 두려움을 오히려 세상과 연합하여 두려움을 주는 작전을 펼치는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어리석고 교만한 자는 자신이 쳐놓은 올무에 걸리며 자신이 안전하다고 파놓은 구덩이가 함정이 됩니다 늘 나의 얄팍한 지혜와 방법과 경험을 무기로 삼지 말고 무슨 일이든지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문제를 풀어나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브온은 한때는 진멸의 대상이었지만 하나님의 언약안에서 형제가 되었기에 기브온 사람들이 도움을 구하는 요청에 여호수아는 군사를 이끌고 올라갑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 분투하는 자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격려해주시며 대적들을 향한 승리의 약속으로 용기를 주십니다 여호수아 처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여 형제들을 구할수있는 믿음있는 마음과 발걸음이 되어야 겠습니다 그리하여 아얄론 골짜기에 해와 달을 멈추게한 하나님의 일하심이 나의 삶에 강력하게 역사하여 모든 대적을 물리치며 승리의 환호성을 외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신앙의 색깔이 다르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주의 백성이 짜증나게 할지라도 마음의 분냄으로 감정을 쏟아내어 나도 넘어지고 상대도 넘어지게 하지말고 항상 나를 먼저 돌아보고 넓은 마음으로 상대를 품고 오히려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기다릴때 하나님께서 상식밖의 일하심으로 해결해 주실것을 믿고 오히려 나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본이 될수있도록 마음을 말씀으로 견고히 세워 나가는 매일의 일상이되어 하나님의 지혜와 온유한 마음으로 연약한 자를 일으켜 세울수 있는 제가 될수 있기를 간절한 맘으로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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