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5일(수요일) - 요단 서편 땅 분배(여호수아 1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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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예나 지금이나 변치 않고 하나님을 향한 충성하는 마음이라 하십니다.
여호수아하면 갈렙, 갈렙하면 여호수아 이름이 연상되듯 드디어 갈롑이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또한 우리 교회 목사님이 가장 좋아하는 성경 인물 중에 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떠 오릅니다. 왜냐하면 그는 청춘이나 노년이 되었어도 지칠 줄 모르는 충성심과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확고한 믿음으로 다른 지파들이 두려워했던 헤브론 산지를 두고 하나님의 뜻을 앙망하는 믿음으로 성화시키려는 사명을 다하고자 하는 개척 정신의 용사이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호수아를 큐티하면서 여호수아도 90세에 부름을 받아 쓰임을 받았고, 갈렙 또한 85세에 헤브론이란 땅을 요구함을 보고 믿음과 신앙생활이란 정년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물론 그 시대의 수명과는 차이가 있겠지만 그들의 신앙의 정신처럼 그 시대나 지금이나 변함 없이 일평생 오직 하나님만을 믿는 믿음 만큼은 변치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의 상황과 형편에 따라 금밤 뜨거워지고 금방 식어지는 양철 같은 냄비 신앙이 아니라, 조건과 상황은 변해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열정은 첫 사랑을 간직하는 순수한 신앙으로 잃어 버리지 않아야 함을 잊지 않고, 날마다 회개의 신앙으로 나의 신앙을 점검하고 점검하여 하나님께 합당하지 못한 자세는 버리고 고치고 바르게 세움 받아 뚜벅 뚜벅 묵묵히 하나님 부르심 받는 그 날까지 하나님만을 쫓아가는 용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호수아하면 갈렙, 갈렙하면 여호수아 이름이 연상되듯 드디어 갈롑이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또한 우리 교회 목사님이 가장 좋아하는 성경 인물 중에 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떠 오릅니다. 왜냐하면 그는 청춘이나 노년이 되었어도 지칠 줄 모르는 충성심과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확고한 믿음으로 다른 지파들이 두려워했던 헤브론 산지를 두고 하나님의 뜻을 앙망하는 믿음으로 성화시키려는 사명을 다하고자 하는 개척 정신의 용사이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호수아를 큐티하면서 여호수아도 90세에 부름을 받아 쓰임을 받았고, 갈렙 또한 85세에 헤브론이란 땅을 요구함을 보고 믿음과 신앙생활이란 정년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물론 그 시대의 수명과는 차이가 있겠지만 그들의 신앙의 정신처럼 그 시대나 지금이나 변함 없이 일평생 오직 하나님만을 믿는 믿음 만큼은 변치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의 상황과 형편에 따라 금밤 뜨거워지고 금방 식어지는 양철 같은 냄비 신앙이 아니라, 조건과 상황은 변해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열정은 첫 사랑을 간직하는 순수한 신앙으로 잃어 버리지 않아야 함을 잊지 않고, 날마다 회개의 신앙으로 나의 신앙을 점검하고 점검하여 하나님께 합당하지 못한 자세는 버리고 고치고 바르게 세움 받아 뚜벅 뚜벅 묵묵히 하나님 부르심 받는 그 날까지 하나님만을 쫓아가는 용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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