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5일(수요일) - 요단 서편 땅 분배(여호수아 1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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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는 하나님 명령대로 제비를 뽑아 땅을 분배합니다. 사람의 욕심이 개입할 여지를 없애고 하나님의 결정이 고스란히 반영되도록 한 것입니다. 이로써 유력한 지파가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고 이스라엘 각 지파의 족장들이 균등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갈렙은 85세의 고령이 되었어도 청춘의 믿음으로 행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했으며, 끝까지 하나님께 충성합니다. 45년 전 다른 정탐꾼들이 악평할 때도 그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었기 때문에 믿음의 보고를 했습니다.
믿음의 사람 갈렙의 충성스런 행동으로 이스라엘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그는 이스라엘에게 공포의 대상이던 아낙 자손의 땅을 담대하게 요구하고, 믿음으로 나가 그 땅을 차지합니다. 갈롑의 헤브론 정복을 마지막으로 그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깃듭니다. 평화는 믿음의 백성이 헌신하는 자리에 평화가 자랍니다.
갈렙은 85세의 고령이 되었어도 청춘의 믿음으로 행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했으며, 끝까지 하나님께 충성합니다. 45년 전 다른 정탐꾼들이 악평할 때도 그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었기 때문에 믿음의 보고를 했습니다.
믿음의 사람 갈렙의 충성스런 행동으로 이스라엘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그는 이스라엘에게 공포의 대상이던 아낙 자손의 땅을 담대하게 요구하고, 믿음으로 나가 그 땅을 차지합니다. 갈롑의 헤브론 정복을 마지막으로 그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깃듭니다. 평화는 믿음의 백성이 헌신하는 자리에 평화가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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