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4일(화요일) - 요단 동편 땅 분배(여호수아 13:15-3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분량에 맞게 기업을 분배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지난 주일 민수기 강론 시간에 배웠던 기업분배가 생각납니다. 그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으시고 각 지파의 명수대로 그리고 제비 뽑기의 형식으로 기업을 나누어 주신다고 합니다. 모든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허락하심을 알게 하시고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성을 잊지 말라는 뜻일겁니다. 개원한 작은 공부방이 계속해서 적자 운영이 되자 몇달 동안은 사실 마음이 조금은 조급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말씀과 기도로 나의 염려를 맡기고 나니 나의 공부방이 아닌, 하나님의 기업으로 생업의 개념이 조금씩 바뀌어 갔습니다. 아이들과 있는 그 시간 만큼은 최선을 다하게 되고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나의 기도 제목이 된 것이 감사했습니다.. 그러나 또 다른 문제점이 생기게 된 것은 같은 시간대에 몰리는 아이들로 인해 다른 한 분의 선생님이 필요했지만 그러기에는 아직 충분한 숫자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처럼 하나님께서는 분량에 맞게 기업을 주신다고 한 것처럼, 나의 상황과 형편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그냥 팽겨치지 않으시고 나의 기업, 곧 하나님의 기업을 직접 진두지휘 하시면서 적절하게 때에 맞춰 한 명씩 한 명씩 천천히 천사같은 아이들을 보내주시는 것입니다. 어저께 다른 선생님이 필요한 시간대가 아닌, 나 혼자 가르칠 수 있는 시간대에 그것도 유치부를 10월1일부터 보내겠다는 상담이 오늘 본문의 말씀이 된 것입니다. 나의 일터와 가정과 공동체가 그저 단순한 공간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내가 서 있는 모든 장소가 하나님의 기업이며, 내가 만나게 되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정복해야 할 사명임을 다시 깨닫게 하십니다. 또한 허락하신 기업은 나의 기업이 아닌, 하나님의 기업임을 잊지않고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한 정의와 공의를 흘려 보내는 기업이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십니다. 규모가 큰 기업을 부러워하지 않고 나의 분량에 맞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기업을 감사하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기업으로 하나님의 뒤편에서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 청지기가 되어야겠습니다.
지난 주일 민수기 강론 시간에 배웠던 기업분배가 생각납니다. 그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으시고 각 지파의 명수대로 그리고 제비 뽑기의 형식으로 기업을 나누어 주신다고 합니다. 모든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허락하심을 알게 하시고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성을 잊지 말라는 뜻일겁니다. 개원한 작은 공부방이 계속해서 적자 운영이 되자 몇달 동안은 사실 마음이 조금은 조급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말씀과 기도로 나의 염려를 맡기고 나니 나의 공부방이 아닌, 하나님의 기업으로 생업의 개념이 조금씩 바뀌어 갔습니다. 아이들과 있는 그 시간 만큼은 최선을 다하게 되고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나의 기도 제목이 된 것이 감사했습니다.. 그러나 또 다른 문제점이 생기게 된 것은 같은 시간대에 몰리는 아이들로 인해 다른 한 분의 선생님이 필요했지만 그러기에는 아직 충분한 숫자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처럼 하나님께서는 분량에 맞게 기업을 주신다고 한 것처럼, 나의 상황과 형편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그냥 팽겨치지 않으시고 나의 기업, 곧 하나님의 기업을 직접 진두지휘 하시면서 적절하게 때에 맞춰 한 명씩 한 명씩 천천히 천사같은 아이들을 보내주시는 것입니다. 어저께 다른 선생님이 필요한 시간대가 아닌, 나 혼자 가르칠 수 있는 시간대에 그것도 유치부를 10월1일부터 보내겠다는 상담이 오늘 본문의 말씀이 된 것입니다. 나의 일터와 가정과 공동체가 그저 단순한 공간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내가 서 있는 모든 장소가 하나님의 기업이며, 내가 만나게 되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정복해야 할 사명임을 다시 깨닫게 하십니다. 또한 허락하신 기업은 나의 기업이 아닌, 하나님의 기업임을 잊지않고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한 정의와 공의를 흘려 보내는 기업이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십니다. 규모가 큰 기업을 부러워하지 않고 나의 분량에 맞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기업을 감사하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기업으로 하나님의 뒤편에서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 청지기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전글Re:9월24일(화요일) - 요단 동편 땅 분배(여호수아 13:15-33) 19.09.24
- 다음글9월24일(화요일) - 요단 동편 땅 분배(여호수아 13:15-33) 19.09.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