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8일(토요일) - 에브라임 지파의 기업(여호수아 16:1-10)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솰롬
현실에 안주하는 신앙, 타협하는 신앙, 자기 중심적인 신앙을 버리고 하나님 나라의 건설을 위해 끝까지 달려가는 신앙이 되라고 하십니다.
- 신실하신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언약을 이루어 주셨고, 전쟁에서도 그들보다 먼저 나가 싸워 승리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믿었던 그들이었기에 마지못한 가나안 정복의 걸음이 아닌 힘찬 순종의 걸음이었으며,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 기업의 분배에 하나님의 방식되로 따랐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렇게 순탄한 순종의 걸음을 걷는 것 같았으나, 7년이라는 전쟁의 결과는 승리였지만 육은 피곤했고, 지쳐만 갔습니다.
항상 영적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이 절실히 묵상되는 요즘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유별나서가 아니라, 우리의 영육은 연약하기에 공중권세 잡은자에게 우리의 마음이 빼앗길수 있음을 인정하고 경계하며,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는 것인데도 우리는 자기중심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적용하기에 때로는 하나님의 말씀이 유별나다고 판단해버립니다.
본문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제 자랑과 교만으로 삼지 않으며 하나님 나라건설을 위해 끝까지 쏟아내는 데 집중하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현실에 안주하는 신앙, 타협하는 신앙, 자기 중심적인 신앙을 버리고 하나님 나라의 건설을 위해 끝까지 달려가는 신앙이 되라고 하십니다.
- 신실하신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언약을 이루어 주셨고, 전쟁에서도 그들보다 먼저 나가 싸워 승리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믿었던 그들이었기에 마지못한 가나안 정복의 걸음이 아닌 힘찬 순종의 걸음이었으며,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 기업의 분배에 하나님의 방식되로 따랐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렇게 순탄한 순종의 걸음을 걷는 것 같았으나, 7년이라는 전쟁의 결과는 승리였지만 육은 피곤했고, 지쳐만 갔습니다.
항상 영적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이 절실히 묵상되는 요즘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유별나서가 아니라, 우리의 영육은 연약하기에 공중권세 잡은자에게 우리의 마음이 빼앗길수 있음을 인정하고 경계하며,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는 것인데도 우리는 자기중심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적용하기에 때로는 하나님의 말씀이 유별나다고 판단해버립니다.
본문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제 자랑과 교만으로 삼지 않으며 하나님 나라건설을 위해 끝까지 쏟아내는 데 집중하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전글9월29일(주일) - 므낫세반 지파의 기업(여호수이 17:1-18) 19.09.29
- 다음글Re:9월28일(토요일) - 에브라임 지파의 기업(여호수아 16:1-10) 19.09.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