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8일(토요일) - 에브라임 지파의 기업(여호수아 1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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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에게 언약하신 축복이 결실을 맺게 하시고 자손 대대로 그 복을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므낫세는 야곱의 장자 였지만 아우인 에브라임이 장자권을 가지게됩니다 사람의 방식과 상식을 뛰어 넘으시며 하나님의 역사를 경영하는 방식은 측량할수도 없고 때로는 이해가 되지
않기도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언약하신 말씀을 하나님의 뜻대로 언약의 장자에게 언약의 축복의 결실을 맺게하십니다 에브라임은 언약의 장자로서 비옥하고 넓고 물이 풍부한 땅을 차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경히 여기고 명령을 거역하여 게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아니하고 노역하는 종으로 부렸습니다 그리하여 훗날 그것이 우상숭배에 빠뜨리는 올무가 됩니다 종교혼합주의를 만들어 하나님의 진노를 면하지 못하였던 솔로몬이 쌓아 올린 부와 명예가 무너지고 나라가 둘로 갈라지는 쓰라린 역사가 교훈으로 남아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격 없고 연약한 나를 자녀 삼아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나의 죄됨을 아심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거룩하게되어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데 앞장서는 장자로서 쓰임 받게하기 위해 날마다 말씀으로 나를 깨달아 장자의 권리를 잃어 버리지 않도록 은혜 베푸십니다 죄의 종살이 하던 곳에서 건짐 받은 것을 망각하고 등따시고 배부르니 교만하여져서 말씀을 넘어서는 불순종하는 태도들이 분명히 나에게도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장자권을 세상의 달콤함에 팔아 넘기는 에서와 같은자가 되지 않도록 세상 풍파와 환경이 흔들어도 낙심하지 말고 근심 걱정이 나를 누르고 흔들어도 좌절하지 말고 물질을 바라보며 삶의 답을 얻으려 하지말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헤아리며 감사로 마음을 달래어 조그마한 죄도 틈을 주어 무너짐을 당하지 않도록 힘을 다하여야 겠습니다 그리하여 나의 삶이 넉넉하지 않고 앞이 캄캄할지라도 그런 현실에 넘어지는 자가 아니라 나보다.더 약한 므낫세 같은 자를 섬기며 헌신함으로 기쁨을 얻고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소망을 가짐으로 힘과 용기를 얻는 자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실에 안주하는 신앙이 아니라 날마다 도전하며 하나님 나라 위해 항상 힘쓰며 나만 생각하는 신앙이 아니라 믿음의 형제들과 더불어 함께 할수 있는 자가되어야 겠습니다 혹여라도 주시는 물질이 넘쳐날때 교만하지 아니하고 자랑하지 아니하며 주님의 눈물이되고 주님의 손길이되고 주님의 가슴이 되어 섬기고 나눔을 즐거워하며 사는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매일 행하는 일상 속에서 조그마한 것도 나의 마음 대로 결정하지 않고 오직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하나님 뜻을 따르며 작은 죄를 방심하다 삼킴을 당하지 않도록 주신 말씀을 상고하며 언약의 장자권을 지켜 내는 삶으로 노력을 다하는 매일의 일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므낫세는 야곱의 장자 였지만 아우인 에브라임이 장자권을 가지게됩니다 사람의 방식과 상식을 뛰어 넘으시며 하나님의 역사를 경영하는 방식은 측량할수도 없고 때로는 이해가 되지
않기도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언약하신 말씀을 하나님의 뜻대로 언약의 장자에게 언약의 축복의 결실을 맺게하십니다 에브라임은 언약의 장자로서 비옥하고 넓고 물이 풍부한 땅을 차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경히 여기고 명령을 거역하여 게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아니하고 노역하는 종으로 부렸습니다 그리하여 훗날 그것이 우상숭배에 빠뜨리는 올무가 됩니다 종교혼합주의를 만들어 하나님의 진노를 면하지 못하였던 솔로몬이 쌓아 올린 부와 명예가 무너지고 나라가 둘로 갈라지는 쓰라린 역사가 교훈으로 남아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격 없고 연약한 나를 자녀 삼아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나의 죄됨을 아심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거룩하게되어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데 앞장서는 장자로서 쓰임 받게하기 위해 날마다 말씀으로 나를 깨달아 장자의 권리를 잃어 버리지 않도록 은혜 베푸십니다 죄의 종살이 하던 곳에서 건짐 받은 것을 망각하고 등따시고 배부르니 교만하여져서 말씀을 넘어서는 불순종하는 태도들이 분명히 나에게도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장자권을 세상의 달콤함에 팔아 넘기는 에서와 같은자가 되지 않도록 세상 풍파와 환경이 흔들어도 낙심하지 말고 근심 걱정이 나를 누르고 흔들어도 좌절하지 말고 물질을 바라보며 삶의 답을 얻으려 하지말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헤아리며 감사로 마음을 달래어 조그마한 죄도 틈을 주어 무너짐을 당하지 않도록 힘을 다하여야 겠습니다 그리하여 나의 삶이 넉넉하지 않고 앞이 캄캄할지라도 그런 현실에 넘어지는 자가 아니라 나보다.더 약한 므낫세 같은 자를 섬기며 헌신함으로 기쁨을 얻고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소망을 가짐으로 힘과 용기를 얻는 자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실에 안주하는 신앙이 아니라 날마다 도전하며 하나님 나라 위해 항상 힘쓰며 나만 생각하는 신앙이 아니라 믿음의 형제들과 더불어 함께 할수 있는 자가되어야 겠습니다 혹여라도 주시는 물질이 넘쳐날때 교만하지 아니하고 자랑하지 아니하며 주님의 눈물이되고 주님의 손길이되고 주님의 가슴이 되어 섬기고 나눔을 즐거워하며 사는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매일 행하는 일상 속에서 조그마한 것도 나의 마음 대로 결정하지 않고 오직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하나님 뜻을 따르며 작은 죄를 방심하다 삼킴을 당하지 않도록 주신 말씀을 상고하며 언약의 장자권을 지켜 내는 삶으로 노력을 다하는 매일의 일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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