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7일(금요일) - 유다가 차지한 성읍들(여호수아 15: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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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갈등과 불편의 피하려고 죄의 세력과 타협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은 끝까지 세워나가기위해 결단하는 신앙이 되어야합니다.
- 유다는 12지파중 가장 넓은 기업을 분배 받았지만 여부스족을 쫓아 내지 못합니다.
후에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제일 먼저 이 땅을 점령하고 그 땅은 예루살렘성전이 됩니다.
가나안 정착후 7년동안의 전쟁은 충분히 그들의 영과 육을 지치게 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갈렙과 웃니엘과 악사는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데 있어 조금도 물러섬없이 전진해 나가지만,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상황속에서 적당한 타협점을 찾아갔고, 결국 이방의 우상숭배에 물들어 나중에는 더 힘든 사사의 시대를 보내게 됩니다.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세워나가기 위해서는 우리에게는 용기있는 신앙의 결단이 필요하고, 환경을 보는 육의 눈이 아닌 영적인 안목을 길러야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내 주위에 적당히 죄악과 타협점을 찾았던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훗날 더 큰 무너짐을 당하지 않기 위해 지금은 고통이 있다 할지라도 신앙의 용기있는 결단으로 제거해야겠습니다.
갈등과 불편의 피하려고 죄의 세력과 타협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은 끝까지 세워나가기위해 결단하는 신앙이 되어야합니다.
- 유다는 12지파중 가장 넓은 기업을 분배 받았지만 여부스족을 쫓아 내지 못합니다.
후에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제일 먼저 이 땅을 점령하고 그 땅은 예루살렘성전이 됩니다.
가나안 정착후 7년동안의 전쟁은 충분히 그들의 영과 육을 지치게 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갈렙과 웃니엘과 악사는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데 있어 조금도 물러섬없이 전진해 나가지만,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상황속에서 적당한 타협점을 찾아갔고, 결국 이방의 우상숭배에 물들어 나중에는 더 힘든 사사의 시대를 보내게 됩니다.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세워나가기 위해서는 우리에게는 용기있는 신앙의 결단이 필요하고, 환경을 보는 육의 눈이 아닌 영적인 안목을 길러야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내 주위에 적당히 죄악과 타협점을 찾았던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훗날 더 큰 무너짐을 당하지 않기 위해 지금은 고통이 있다 할지라도 신앙의 용기있는 결단으로 제거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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