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일(수요일) - 믿음으로 일구는 기업(여호수아 19: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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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를 믿으며 세상과 짝을 이루는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의 중심에 서는 신앙의 모습을 이루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창세기 말씀되로 유다는 언약의 장자의 축복을 받으며, 시므온도 유다에 속해 있다 결국 흩어집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그 실수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 은혜를 누립니다.
유다도 실수를 하지만 그는 그 실수를 통해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중심안에 자신을 세워나갑니다.
하지만, 시므온은 그렇지 않습니다.
시므온은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의 중심안에서 고쳐 나가는 모습이 아니라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며 하나님 밖에서 자신을 세워나갔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중심안에 들어온 유다와 세상과 짝을 이루며 풀어나가려 했던 시므온의 결말은 너무도 다름을 묵상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앞장섰던 유다, 세상과 짝하며 세상의 힘인 고라와 함께 짝을 이루고, 말미에서 우상숭배로 하나님을 대적했던 시므온을 묵상하며 나는 지금 어떤 위치에 있는지, 하나님의 중심안에 들어가기 위해 힘쓰는 자인지 묵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중심에 들어가려고 집중하려해도 잘 안되는 나의 모습을 회개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신앙의 길을 걸어감에 있어 혼자가 아닌, 연합하고 동역하는 사역을 중요시 하면서 걸어나가는 사역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를 믿으며 세상과 짝을 이루는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의 중심에 서는 신앙의 모습을 이루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창세기 말씀되로 유다는 언약의 장자의 축복을 받으며, 시므온도 유다에 속해 있다 결국 흩어집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그 실수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 은혜를 누립니다.
유다도 실수를 하지만 그는 그 실수를 통해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중심안에 자신을 세워나갑니다.
하지만, 시므온은 그렇지 않습니다.
시므온은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의 중심안에서 고쳐 나가는 모습이 아니라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며 하나님 밖에서 자신을 세워나갔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중심안에 들어온 유다와 세상과 짝을 이루며 풀어나가려 했던 시므온의 결말은 너무도 다름을 묵상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앞장섰던 유다, 세상과 짝하며 세상의 힘인 고라와 함께 짝을 이루고, 말미에서 우상숭배로 하나님을 대적했던 시므온을 묵상하며 나는 지금 어떤 위치에 있는지, 하나님의 중심안에 들어가기 위해 힘쓰는 자인지 묵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중심에 들어가려고 집중하려해도 잘 안되는 나의 모습을 회개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신앙의 길을 걸어감에 있어 혼자가 아닌, 연합하고 동역하는 사역을 중요시 하면서 걸어나가는 사역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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