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일(화요일) - 베냐민 지파의 기업(여호수아 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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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대로 공평하게 기업을 분배해 주셔서 누구나 공평한 기회를 얻어 각자가 수고한 만큼 정당한 결과를 얻게하십니다
베냐민 지파는 가족들이 적어서 유다 지파와 요셉지파 사이의 작은 땅을 분배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은 삶의 기반으로 주셨기에 각 지파의 규모에 맞게 공평하게 분배하여 주셨습니다 저에게도 세상속에서는 보잘것 없는 생업터 이지만 하나님께서 나의 삶의 모든 터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작고 자랑할것이 없어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삶의 터는 아닙니다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일구어 가라고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삶의 터를 허락해 주셨 기에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주신 터위에서 거룩을 유지하기를 애쓰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불의와 불법 탐욕 모든 죄악으로 몸집을 불려 나가는 터가 아니라 초라하고 척박한 곳이어도 나의 몸을 움직여 땀흘려 일구며 진실하게 살아야하며 남의 것을 거저 먹으려는 불의한 자로 삶의 터를 사용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예전에는 나의 생업터라고해서 나의 방식과 뜻대로 계획하며 나가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 생각했고 너무나도 먹고 살기에 급급하여 나의 이익을 계산하며 장사 꾼으로 살았던 지난 시간을 생각하면 지혜도 없고 겸손도 없고 생각없이 살아오면서 나 자신을 탓하기 보다 환경 탓만하였지만 이 모든 삶의 터가 하나님께서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하며 나를 만들기 위해 철저히 훈련시키시는 광야와도 같은 곳 이기에 잘 순종하여 극복하고 젖과 꿀이 흐르는 환경이 되도록 주님과 동행하여 하나님 나라를 건설해 나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아직도 삶의 두려움과 염려를 주께 온전히 맡기지는 못하고 있지만 하나님께 나의 삶을 온전히 맡겨 내 안에 하나님 나라가 온전히 세워질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생업터가 한곳에 붙어있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경쟁과 경계가 심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들과 똑같이 행동하지 말고 이웃이 잘되기를 기도하며 이웃이 나를 경계하여도 사랑하며 아름답고 선한 열매 맺기를 애쓰며 엉뚱한 열매를 맺어 가지치기 당하지 않도록 항상 말씀을 잊지 말고 행하기를 더디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이제는 나의 이득과 먹고 사는 것이 우선이 아니라 사랑과 정성과 진실을 음식에 담아 대접하는 생업터가되길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악인과 의인의 길은 분명히 다른 길임이 명백하므로 적고 열악한 기업이어도 나의 교만과 탐욕과 불의가 사라질때 축복의 생업터가 됨을 믿고 말씀으로 나를 조율하여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믿음의 열매를 맺을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불만 불평을 많이 하는 자는 항상 만족이 없어 어느 곳을 가도 불만 불평을 할수 밖에 없기에 하나님께서 나의 성격을 고치기 위해 이런 기업을 주셔서 나를 거룩하게 만드시는 것임을 믿고 감사하며 나의 모난곳을 고쳐 주신 나의 삶의 터를 아름답게 가꾸어 나의 마음에 천국의 열매를 맺어 주님께 바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베냐민 지파는 가족들이 적어서 유다 지파와 요셉지파 사이의 작은 땅을 분배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은 삶의 기반으로 주셨기에 각 지파의 규모에 맞게 공평하게 분배하여 주셨습니다 저에게도 세상속에서는 보잘것 없는 생업터 이지만 하나님께서 나의 삶의 모든 터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작고 자랑할것이 없어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삶의 터는 아닙니다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일구어 가라고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삶의 터를 허락해 주셨 기에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주신 터위에서 거룩을 유지하기를 애쓰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불의와 불법 탐욕 모든 죄악으로 몸집을 불려 나가는 터가 아니라 초라하고 척박한 곳이어도 나의 몸을 움직여 땀흘려 일구며 진실하게 살아야하며 남의 것을 거저 먹으려는 불의한 자로 삶의 터를 사용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예전에는 나의 생업터라고해서 나의 방식과 뜻대로 계획하며 나가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 생각했고 너무나도 먹고 살기에 급급하여 나의 이익을 계산하며 장사 꾼으로 살았던 지난 시간을 생각하면 지혜도 없고 겸손도 없고 생각없이 살아오면서 나 자신을 탓하기 보다 환경 탓만하였지만 이 모든 삶의 터가 하나님께서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하며 나를 만들기 위해 철저히 훈련시키시는 광야와도 같은 곳 이기에 잘 순종하여 극복하고 젖과 꿀이 흐르는 환경이 되도록 주님과 동행하여 하나님 나라를 건설해 나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아직도 삶의 두려움과 염려를 주께 온전히 맡기지는 못하고 있지만 하나님께 나의 삶을 온전히 맡겨 내 안에 하나님 나라가 온전히 세워질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생업터가 한곳에 붙어있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경쟁과 경계가 심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들과 똑같이 행동하지 말고 이웃이 잘되기를 기도하며 이웃이 나를 경계하여도 사랑하며 아름답고 선한 열매 맺기를 애쓰며 엉뚱한 열매를 맺어 가지치기 당하지 않도록 항상 말씀을 잊지 말고 행하기를 더디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이제는 나의 이득과 먹고 사는 것이 우선이 아니라 사랑과 정성과 진실을 음식에 담아 대접하는 생업터가되길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악인과 의인의 길은 분명히 다른 길임이 명백하므로 적고 열악한 기업이어도 나의 교만과 탐욕과 불의가 사라질때 축복의 생업터가 됨을 믿고 말씀으로 나를 조율하여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믿음의 열매를 맺을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불만 불평을 많이 하는 자는 항상 만족이 없어 어느 곳을 가도 불만 불평을 할수 밖에 없기에 하나님께서 나의 성격을 고치기 위해 이런 기업을 주셔서 나를 거룩하게 만드시는 것임을 믿고 감사하며 나의 모난곳을 고쳐 주신 나의 삶의 터를 아름답게 가꾸어 나의 마음에 천국의 열매를 맺어 주님께 바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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