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0일(목요일) - 오직 여호와께로 가까이(여호수아 2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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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말씀이든 불길한 말씀이든 모두 이루시며, 자신의 백성은 어제나 내일이나 변함없이 지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고 묵상하고 또 묵상해 봅니다. 나이 많아 늙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지도자들을 불러 고별 설교를 합니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부름 받을 떼 받았던 “강하고 담대하라 네게 명령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라는 말씀을 그들에게 그대로 전합니다. 여호수아를 매일 큐티하면서 여호수아라는 인물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고, 여호수아의 신앙이 전형적인 모범생의 기준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왜 하나님께서 90세가 된 노년을 불러 세우셔서 가나안 정복 전쟁을 맡기셨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제와 오늘이 동일하시며 선한 말씀이든 불길한 말씀이든 모두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은 처음과 끝이 하나님의 신앙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끝까지 이행한 모세의 수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가는 역사 속에 한 인물로 남게 하신 것입니다. 또한 여호수아는 후손에게 육신의 전투뿐 만 아니라 영적 전투에서의 승리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길 만인 것을 신앙의 유산으로 강조하고 강조합니다. 영화에만 적용되었던 하늘을 나는 택시가 곧 실현될 거라는 뉴스를 들었지만, 세상이 아무리 변하고 변해도 하나님의 말씀이 변치 않는 것처럼 하나님만을 사랑함에서 나오는 나의 순종 또한 변하지 않아야 함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래서 삶이 힘들다고 불신앙적인 요소와 적당히 타협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말씀 따로 삶이 따로 인 장식용 말씀만을 기웃거리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늘 말씀을 지키려는 일에 힘쓰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고 묵상하고 또 묵상해 봅니다. 나이 많아 늙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지도자들을 불러 고별 설교를 합니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부름 받을 떼 받았던 “강하고 담대하라 네게 명령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라는 말씀을 그들에게 그대로 전합니다. 여호수아를 매일 큐티하면서 여호수아라는 인물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고, 여호수아의 신앙이 전형적인 모범생의 기준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왜 하나님께서 90세가 된 노년을 불러 세우셔서 가나안 정복 전쟁을 맡기셨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제와 오늘이 동일하시며 선한 말씀이든 불길한 말씀이든 모두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은 처음과 끝이 하나님의 신앙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끝까지 이행한 모세의 수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가는 역사 속에 한 인물로 남게 하신 것입니다. 또한 여호수아는 후손에게 육신의 전투뿐 만 아니라 영적 전투에서의 승리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길 만인 것을 신앙의 유산으로 강조하고 강조합니다. 영화에만 적용되었던 하늘을 나는 택시가 곧 실현될 거라는 뉴스를 들었지만, 세상이 아무리 변하고 변해도 하나님의 말씀이 변치 않는 것처럼 하나님만을 사랑함에서 나오는 나의 순종 또한 변하지 않아야 함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래서 삶이 힘들다고 불신앙적인 요소와 적당히 타협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말씀 따로 삶이 따로 인 장식용 말씀만을 기웃거리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늘 말씀을 지키려는 일에 힘쓰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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