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0일(목요일) - 오직 여호와께로 가까이(여호수아 23:1-16)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어제”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셨던 것처럼, “내일”도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실 것입니다. 나이 많아 늙은 여호수아가 백성의 지도자들 앞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떠올려보라고 촉구합니다. 어제는 여호수아가 그들을 이끌었지만 내일은 여호수아가 그들 곁에 있지 않을 것입니다.
선한 말씀이든 불길한 말씀이든 모두 이루십니다. 지금 약속의 땅을 차지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선한 말씀이 성취되는 일을 줄곧 보아왔습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남은 약속도 모두 이루실 것을 의심할 바 없습니다. 불순종의 경고와 저주의 말씀은 단순한 엄포가 아닙니다.
여호수아는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유언처럼 남깁니다. 칼로 땅을 정복하는 싸움은 그쳤지만, 이제 가나안 종교와 풍습을 진멸하는 영적 전쟁에 나설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백성은 늘 승리할 수 있습니다.
선한 말씀이든 불길한 말씀이든 모두 이루십니다. 지금 약속의 땅을 차지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선한 말씀이 성취되는 일을 줄곧 보아왔습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남은 약속도 모두 이루실 것을 의심할 바 없습니다. 불순종의 경고와 저주의 말씀은 단순한 엄포가 아닙니다.
여호수아는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유언처럼 남깁니다. 칼로 땅을 정복하는 싸움은 그쳤지만, 이제 가나안 종교와 풍습을 진멸하는 영적 전쟁에 나설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백성은 늘 승리할 수 있습니다.
- 이전글Re:10월10일(목요일) - 오직 여호와께로 가까이(여호수아 23:1-16) 19.10.10
- 다음글Re:10월9일(수요일) - 하나 됨(여호수아 22:21-34) 19.10.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