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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모임

10월9일(수요일) - 하나 됨(여호수아 22: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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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 동편 지파가 적극적으로 해명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진상을 아시니 이스라엘도 알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떳떳했으니 누구 앞에서라도 당당했습니다. 그들은 만일 자신들이 한 일이 하나님을 기억하는 df일이라면, 이스라엘이 나서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벌하시길 요청합니다.

요단 동편 지하는 하나님을 버린 것이 아니라, 버림받지 않기 위해 단을 쌓았습니다. 다른 신을 섬기려고 혹은 실로의 제단을 대신하려고 쌓은 제단처럼 보였지만, 실제는 실로의 제단에만 제물을 드렸음을 증명하기 위해 쌓은 기념비에 불과했습니다.

요단 동편 지파의 진심을 담은 해명에 이스라엘이 안도하며 기뻐합니다. 자신들의 판단인 오해로 밝혀진 것이 다행이고, 분노하며 꾸짖은 것이 멋쩍은 일이 되었어도 기뻤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자녀의 마음에 하나님을 향한 신실한 믿음과 진실한 사랑이 있음을 확인했을 때처럼 기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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