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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월7일(월요일) - 약속을 지킨 지파들(여호수아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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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지킨 요단 동편의 지파에게 자신들이 바라지 않았던 전리품을 상급으로 주셔서 응답하십니다

요단 동편 지파는 여호와의 종 모세와 여호수아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뜻을 따르며 형제들을 위해 자신의 안식을 유보했고 형제의 안식을 위해 앞장써서 싸웠으며 형제의 곁에서 떠나지.아니하고 책임을 완수하여 약속을 지키고 가족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의.언약을 믿었기에 순종하였던 요단 지파의 걸음을 본 받아 언약의 약속 안에서 순종하여 나의 안락한 삶을 뒤로한채 형제들을 위해 변명없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책임을 다할수 있는 요단 동편 지파 같은 끈끈한 형제애가 있어야하며 그것을 행할수 있는 자가 될수 있도록 힘을 다해야겠습니다 형제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돌아가는 동편 지파에게 여호수아는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며 하나님의 길로 행하라 당부하며 자신들이 전혀 바라지 않았던 전리품을 전쟁에 참가하지 않은 형제들과 함께 나누라며 축복을 합니다 이제 새로운 삶을 시작하면 가나안의 우상숭배의 문화와 자신의 탐욕과 싸워야 하기 때문에  여호수아는 계명을 지키고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순종하여 받은 복을 지속할수가 있도록 당부하십니다  교회에서 말씀을 듣고 섬기며 동역을하고 집에 오면 육일을 말씀으로 살아내며 순종하여 나의 탐욕과 모든 대적들을 싸워 이겨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죄로 물든 혈의 검과 육의 힘으로는 이겨 낼수가 없기에 말씀을 순종하여 말씀의 검으로 주신 터를 지켜 나갈수 있는 복된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 중심을 보시기에 하늘과 땅을 증인 삼아 하나님의 의를 행하는 자에게 승리와 구하지 않는 상급까지 함께주십니다 주의 의를 위하여 헌신하며 희생한 자들에게 전리품의 상급을 주셔서 형제들과 함께 나누어 쓰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속에서 환경과 나자신의 탐욕과 모든 불의와 불법을 내가 이기고 얻은 승리이지만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기에 하나님께 받은 승리의 은혜를 교회를 섬기며 고통받는 이들과 영의 기쁨과 섬김의 헌신으로 나눌수있는 복된자가 될수있기를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마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마음으로 기도해주며 축복해주는 자로  사랑을 덤으로 흘려 보내어  승리의 전리품을 진실하게 잘 흘려 보낼수 있도록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명령을 따르는 오늘이 되기를 다짐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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