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7일(월요일) - 약속을 지킨 지파들(여호수아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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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약속에 충성을 다하는 자에게는 또 다른 상급으로 응답하십니다.
어제 주일 초청 강사인 이 신열 교수님이 기도하시다 잠시 머뭇거리면서 울먹이는 목소리로 기도를 겨우 마치시는 모습을 보고 참으로 목사님의 목회 열정을 떠 올리면서 어쩜 언약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그리심교회를 향한 진실한 간절함으로 목에 메이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요단 동편 지파들은 땅을 먼저 분배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가나안 정복 전쟁에 선봉에 서서 하나님과의 약속에 끝까지 충성을 다한 자들로 오눌 큐티의 제목처럼 “약속을 지킨 지파들”이 됩니다. 돌아가는 그들에게 하나님은 그들을 빈손으로 돌려보내지 아니 하시고 여러 가지 전리품을 상급으로 주시는 은혜를 베푸십니다. 요단 동편 지파들은 가나안 정복 전쟁에 있어서 선봉에 서는 것이 두려움은 있었겠지만 하나님의 명령이기에 충성을 다하며 책임을 다한 것입니다. 이처럼 언약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백성은 당연히 왕이신 하나님과의 명령을 신실하게 지키는 군사가 되어야 함이 바로 그리심교회 성도임을 깨닫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명령을 감당하고자 하는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그리심교회가 가나안 정복을 위해 선봉에 선 요단 동편 지파가 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 나라 일을 하기에 그리심교회의 모든 상황과 형편이 때로는 발목을 잡히는 어려움에 봉착할지라도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약속을 지킨 요단 동편 지파 같은 그리심교회가 되어 하나님의 칭찬이 상급이 된 빌라델비아 같은 그리심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나의 신앙이 먼저 하나님이 나의 삶과 신앙의 중심이 되어야 함을 잊지 않고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섬기라고 명령한 여호수아의 당부를 날마다 날마다 기억하며 실천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어제 주일 초청 강사인 이 신열 교수님이 기도하시다 잠시 머뭇거리면서 울먹이는 목소리로 기도를 겨우 마치시는 모습을 보고 참으로 목사님의 목회 열정을 떠 올리면서 어쩜 언약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그리심교회를 향한 진실한 간절함으로 목에 메이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요단 동편 지파들은 땅을 먼저 분배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가나안 정복 전쟁에 선봉에 서서 하나님과의 약속에 끝까지 충성을 다한 자들로 오눌 큐티의 제목처럼 “약속을 지킨 지파들”이 됩니다. 돌아가는 그들에게 하나님은 그들을 빈손으로 돌려보내지 아니 하시고 여러 가지 전리품을 상급으로 주시는 은혜를 베푸십니다. 요단 동편 지파들은 가나안 정복 전쟁에 있어서 선봉에 서는 것이 두려움은 있었겠지만 하나님의 명령이기에 충성을 다하며 책임을 다한 것입니다. 이처럼 언약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백성은 당연히 왕이신 하나님과의 명령을 신실하게 지키는 군사가 되어야 함이 바로 그리심교회 성도임을 깨닫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명령을 감당하고자 하는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그리심교회가 가나안 정복을 위해 선봉에 선 요단 동편 지파가 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 나라 일을 하기에 그리심교회의 모든 상황과 형편이 때로는 발목을 잡히는 어려움에 봉착할지라도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약속을 지킨 요단 동편 지파 같은 그리심교회가 되어 하나님의 칭찬이 상급이 된 빌라델비아 같은 그리심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나의 신앙이 먼저 하나님이 나의 삶과 신앙의 중심이 되어야 함을 잊지 않고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섬기라고 명령한 여호수아의 당부를 날마다 날마다 기억하며 실천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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