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3일(목요일) - 분배를 마치다(여호수아 19: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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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하신 대로 이스라엘 모든 족속에게 약속의 땅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의 땅 분배는갈렙에게 기업을 준일로 시작해서 여호수아에게 기업을 주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이것은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각 지파 별로 제비를 뽑았는데도 놀랍게도 하나님의 예언에 맞게 각 지파에게 분배되었습니다 제비는 신앙가운데 어떻게 달려 가는지에 따라 하나님께서 달리 보상해 주시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그런 보상을 받을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터에서 하나님의 뜻을 삶으로 살아내야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구원 받은 삶을 참 열매가 맺어질수 있도록 힘을 다하여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의 땅은 순종하는 자에게는 결실을 가져다 주는 축복의 땅이됩니다 하나님의 기업을 분배 받았다면 삶으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열매를 맺을수 있어야 합니다 나의 삶의 지도 위에 신앙의 여정을 다시 그리며
마음을 가다듬고 새롭게 시작하여 영원히 살아 있는 나라를 향하여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의 삶에 천국을 심어가는 자로 힘을 다해야겠습니다 믿음으로 일구어 나가야 할 삶을 유익하지 않다고 주신 기업을 버리고 죄악이 가득한 풍요로운 곳을 찾는 자가 되지 않도록 늘 주신 약속과 삶의 터를 주신 은혜를 잊지 않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약속의 땅을 받은 백성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켜 나가야합니다 큐티를 쓸때도 눈이 침침하여 때로는 연약한 마음을 가질때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가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기에 가진것 없어도 세상 사람이 듣지 못하는 주의 음성을 들을수 있어서 감사하고 주님의 사랑을 받을수 있어서 감사하며 세상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수 있어서 늘 감사하는 자로 주신 기업을 소중히 여기며 천국의 소망을 뿌리는 자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갈렙은 가장 먼저 기업을 얻었지만 험지를 택했고 여호수아는 모든 지파의 분배가 끝난 후에 마지막으로 기업을 얻습니다 지도자인 여호수아는 권력을 사용하여 먼저 좋은 기업을 택하지 않았으며 백성들을 진정으로 섬길줄 알며 모범적인 모습으로 자신의 유익 보다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힘쓰는 헌신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여호수아 처럼 나의 유익을 먼저 구하지 말고 좋은것은 내가 먹고 나쁜것을 주는 자가 아니라 좋은것을 양보하는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삶에 담아 내는 섬기는 일꾼으로 헌신하며 사명을 다해야겠습니다 모든 공동체의 지도자들이 여호수아 처럼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는 헌신적인 지도자들이되고 이 나라 위에 국민의 유익을 먼저 챙기며 헌신하는 참 신앙을 가진 지도자들이 나와 살기 좋은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를 만들어 열방을 향하여 이나라를 증거하는 영향력 있는 복음의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안전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영적전투를 치르기도 전에 도망치는 자가 아니라 앞장서는 믿음으로 언약의 터를 믿음으로 이루어 나가는 자가되어 주신 터를 굳건히 말씀 순종으로 지켜내는 천국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단 지파 처럼 강한자에게서는 무서워 도망하고 약한 자에게는 힘을 과시해 자기 형제의 기업을 빼앗는 마귀 같은 자가 되어 떠돌이 신앙이 되지 않도록 세상과 짝하지 말며 납달리 지파처럼 갈릴리가 신앙의 중심점을 이룬것 처럼 나의 삶에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점이되어 하나님 나라를 풍성히 일구어 나가며 내가 있는 모든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로 물들여 나가는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가 될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이스라엘의 땅 분배는갈렙에게 기업을 준일로 시작해서 여호수아에게 기업을 주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이것은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각 지파 별로 제비를 뽑았는데도 놀랍게도 하나님의 예언에 맞게 각 지파에게 분배되었습니다 제비는 신앙가운데 어떻게 달려 가는지에 따라 하나님께서 달리 보상해 주시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그런 보상을 받을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터에서 하나님의 뜻을 삶으로 살아내야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구원 받은 삶을 참 열매가 맺어질수 있도록 힘을 다하여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의 땅은 순종하는 자에게는 결실을 가져다 주는 축복의 땅이됩니다 하나님의 기업을 분배 받았다면 삶으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열매를 맺을수 있어야 합니다 나의 삶의 지도 위에 신앙의 여정을 다시 그리며
마음을 가다듬고 새롭게 시작하여 영원히 살아 있는 나라를 향하여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의 삶에 천국을 심어가는 자로 힘을 다해야겠습니다 믿음으로 일구어 나가야 할 삶을 유익하지 않다고 주신 기업을 버리고 죄악이 가득한 풍요로운 곳을 찾는 자가 되지 않도록 늘 주신 약속과 삶의 터를 주신 은혜를 잊지 않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약속의 땅을 받은 백성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켜 나가야합니다 큐티를 쓸때도 눈이 침침하여 때로는 연약한 마음을 가질때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가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기에 가진것 없어도 세상 사람이 듣지 못하는 주의 음성을 들을수 있어서 감사하고 주님의 사랑을 받을수 있어서 감사하며 세상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수 있어서 늘 감사하는 자로 주신 기업을 소중히 여기며 천국의 소망을 뿌리는 자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갈렙은 가장 먼저 기업을 얻었지만 험지를 택했고 여호수아는 모든 지파의 분배가 끝난 후에 마지막으로 기업을 얻습니다 지도자인 여호수아는 권력을 사용하여 먼저 좋은 기업을 택하지 않았으며 백성들을 진정으로 섬길줄 알며 모범적인 모습으로 자신의 유익 보다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힘쓰는 헌신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여호수아 처럼 나의 유익을 먼저 구하지 말고 좋은것은 내가 먹고 나쁜것을 주는 자가 아니라 좋은것을 양보하는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삶에 담아 내는 섬기는 일꾼으로 헌신하며 사명을 다해야겠습니다 모든 공동체의 지도자들이 여호수아 처럼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는 헌신적인 지도자들이되고 이 나라 위에 국민의 유익을 먼저 챙기며 헌신하는 참 신앙을 가진 지도자들이 나와 살기 좋은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를 만들어 열방을 향하여 이나라를 증거하는 영향력 있는 복음의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안전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영적전투를 치르기도 전에 도망치는 자가 아니라 앞장서는 믿음으로 언약의 터를 믿음으로 이루어 나가는 자가되어 주신 터를 굳건히 말씀 순종으로 지켜내는 천국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단 지파 처럼 강한자에게서는 무서워 도망하고 약한 자에게는 힘을 과시해 자기 형제의 기업을 빼앗는 마귀 같은 자가 되어 떠돌이 신앙이 되지 않도록 세상과 짝하지 말며 납달리 지파처럼 갈릴리가 신앙의 중심점을 이룬것 처럼 나의 삶에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점이되어 하나님 나라를 풍성히 일구어 나가며 내가 있는 모든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로 물들여 나가는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가 될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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