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5일(화요일) - 복음에 합당하게(빌립보서 1: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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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고 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의 소명은 “복음에 합당한 생활”이며, 복음에 합당한 삶의 전제는 “하나 됨”이라고 하십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전도 현장에 나갑니다. 전도지를 나눠줄 때 감사하게 받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비웃듯이 뿌리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미친 여자가 무작정 아무 이유 없이 욕설을 하며 때리려고 덤벼들어 도망 친 간접적인 경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영적 전투현장에서 더 심각한 것은 주변에 많은 이단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시도 때도 없이 사람들을 유혹하는 마귀의 짓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매주 전도 현장을 지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도가 되어 교회로 오는 발걸음이 없다는 사실이 처음에는 낙망과 실망으로 전도의 참 기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세상에 복음을 증거 할 때 내가 마주할 대적은 이단이나, 전도지를 받지 않는 자들이나, 미친 여자가 아니라, 씨 뿌리고 열악한 환경으로 추수를 하기 도 전에 열매를 포기하는 성급한 농사꾼의 마음처럼, 전도 현장이 바로 바로 열매로 드러나지 않는다고 쉽게 영적 전투 현장의 일꾼임을 포기하는 것이 나의 강력한 대적임을 깨달아 야겠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소명은 주 안에서 하나가 되어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하는 것이라 하십니다. 전도지를 나눠주다 조금이라도 교회에 관심을 보여 연락처를 준 자를 위해 같이 전도 현장에 있었던 동역자들과 함께 기뻐하며 함께 기도를 합니다. 그러다가도 막상 주일이 되어 전화를 하면 모르쇠가 된다든지 무응답으로 돌아오는 반응으로 다시 또 실망을 하지만, 그래도 주안에서 다시 용기를 잃지 않고 매 주 전도 현장으로 함께 하는 지체들로 주 안에서 진정한 하나 됨을 느끼며, 고난도 하나님의 은혜라 말하며 복음 증거에 있어서 사력을 다한 바울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주님은 나 혼자 두지 않으시고 주 안에서 하나 되는 그리심 공동체와 함께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일에 합당하게 생활하는 자로 세워주셨습니다. 더욱 복음에 증거에 있어서 겸손과 사랑과 인내로 주안에서 하나 되는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는 십자가 군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소명은 “복음에 합당한 생활”이며, 복음에 합당한 삶의 전제는 “하나 됨”이라고 하십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전도 현장에 나갑니다. 전도지를 나눠줄 때 감사하게 받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비웃듯이 뿌리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미친 여자가 무작정 아무 이유 없이 욕설을 하며 때리려고 덤벼들어 도망 친 간접적인 경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영적 전투현장에서 더 심각한 것은 주변에 많은 이단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시도 때도 없이 사람들을 유혹하는 마귀의 짓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매주 전도 현장을 지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도가 되어 교회로 오는 발걸음이 없다는 사실이 처음에는 낙망과 실망으로 전도의 참 기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세상에 복음을 증거 할 때 내가 마주할 대적은 이단이나, 전도지를 받지 않는 자들이나, 미친 여자가 아니라, 씨 뿌리고 열악한 환경으로 추수를 하기 도 전에 열매를 포기하는 성급한 농사꾼의 마음처럼, 전도 현장이 바로 바로 열매로 드러나지 않는다고 쉽게 영적 전투 현장의 일꾼임을 포기하는 것이 나의 강력한 대적임을 깨달아 야겠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소명은 주 안에서 하나가 되어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하는 것이라 하십니다. 전도지를 나눠주다 조금이라도 교회에 관심을 보여 연락처를 준 자를 위해 같이 전도 현장에 있었던 동역자들과 함께 기뻐하며 함께 기도를 합니다. 그러다가도 막상 주일이 되어 전화를 하면 모르쇠가 된다든지 무응답으로 돌아오는 반응으로 다시 또 실망을 하지만, 그래도 주안에서 다시 용기를 잃지 않고 매 주 전도 현장으로 함께 하는 지체들로 주 안에서 진정한 하나 됨을 느끼며, 고난도 하나님의 은혜라 말하며 복음 증거에 있어서 사력을 다한 바울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주님은 나 혼자 두지 않으시고 주 안에서 하나 되는 그리심 공동체와 함께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일에 합당하게 생활하는 자로 세워주셨습니다. 더욱 복음에 증거에 있어서 겸손과 사랑과 인내로 주안에서 하나 되는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는 십자가 군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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