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2일(토요일) = 언약의 증표(여호수아 24: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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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신 하나님, 유일하신 창조주, 유일하신 구원자이십니다.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는 것으로 여호수아서 24장의 막을 내립니다. 90세에 하나님으로부터 부름 받아 약속의 땅 가나안 정복을 위한 거룩한 전쟁의 지도자로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일에 있어 끝까지 충성을 다하며, 후손들에게 까지 하나님 은혜를 강조하며 이스라엘을 부르신 목적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는 것이며 그것이 생명과 축복을 누리는 길이라고 신앙의 유산으로 물려줍니다. 이스라엘을 보면서 나를 보게 된 여호수아서의 감동이 오늘로써 끝이 나지만, 나의 신앙을 다시 재점검하여 이스라엘이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고 살아가야하는 본분이 나의 본분임을 재확인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또한 여호수아의 처음과 끝이 동일하며 진솔한 신앙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다림줄에 세워진 나의 신앙의 각도를 다시 생각하며 회개하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 가나안 땅에 입성했다고 전쟁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영적 전쟁과 맞서 싸워야 함을 알기에, 여호수아가 유일하신 하나님, 유일하신 창조주, 유일하신 구원자 하나님만을 섬겨야 만이 하나님으로부터 재앙을 피하고 승리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강조한 것처럼, 나 또한 이방 신과 우상숭배와 세속화라는 영적 전투 현장에 있는 날마다의 삶에서 하나님만을 섬기며 예수 그리스도만이 나의 구원자라는 언약 증표를 잊지 않고 나의 모든 삶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 받은 여호수아의 모습을 본받아 살아가기를 애쓰고 힘쓰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는 것으로 여호수아서 24장의 막을 내립니다. 90세에 하나님으로부터 부름 받아 약속의 땅 가나안 정복을 위한 거룩한 전쟁의 지도자로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일에 있어 끝까지 충성을 다하며, 후손들에게 까지 하나님 은혜를 강조하며 이스라엘을 부르신 목적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는 것이며 그것이 생명과 축복을 누리는 길이라고 신앙의 유산으로 물려줍니다. 이스라엘을 보면서 나를 보게 된 여호수아서의 감동이 오늘로써 끝이 나지만, 나의 신앙을 다시 재점검하여 이스라엘이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고 살아가야하는 본분이 나의 본분임을 재확인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또한 여호수아의 처음과 끝이 동일하며 진솔한 신앙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다림줄에 세워진 나의 신앙의 각도를 다시 생각하며 회개하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 가나안 땅에 입성했다고 전쟁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영적 전쟁과 맞서 싸워야 함을 알기에, 여호수아가 유일하신 하나님, 유일하신 창조주, 유일하신 구원자 하나님만을 섬겨야 만이 하나님으로부터 재앙을 피하고 승리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강조한 것처럼, 나 또한 이방 신과 우상숭배와 세속화라는 영적 전투 현장에 있는 날마다의 삶에서 하나님만을 섬기며 예수 그리스도만이 나의 구원자라는 언약 증표를 잊지 않고 나의 모든 삶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 받은 여호수아의 모습을 본받아 살아가기를 애쓰고 힘쓰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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