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2일(토요일) = 언약의 증표(여호수아 24: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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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애굽의 많은 신들과 가나안의 허다한 우상들과는 달리, 하나님은 자신이 휘한 영광과 예배와 섬김과 사랑을 결코 이방신들과 나누지 않으십니다. 유일하신 하나님, 유일하신 창조주, 유일하신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여호수아는 백성의 고백을 완전히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럴듯한 고백이 이스라엘 백성이 삶에서 얼마나 허무하게 무너졌는지 광야에서부터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그들은 장막에 이방신을 그대로 둔 채 하나님만 섬기겠다고 고백합니다.
여호수아가 죽고 엘르아살도 죽습니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섬겼지만, 영원히 이스라엘을 돌보지 못합니다. 그들이 갈아 있는 동안에 백성은 하나님만 섬기며 살겠다는 고백대로 신실하게 살았지만, 그들이 죽은 후에는 저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습니다.
여호수아는 백성의 고백을 완전히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럴듯한 고백이 이스라엘 백성이 삶에서 얼마나 허무하게 무너졌는지 광야에서부터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그들은 장막에 이방신을 그대로 둔 채 하나님만 섬기겠다고 고백합니다.
여호수아가 죽고 엘르아살도 죽습니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섬겼지만, 영원히 이스라엘을 돌보지 못합니다. 그들이 갈아 있는 동안에 백성은 하나님만 섬기며 살겠다는 고백대로 신실하게 살았지만, 그들이 죽은 후에는 저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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