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0일(주일) - 주 안에 서라(빌립보서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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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을 나의 사랑, 나의 기쁨, 나의 면류관이라 말합니다. 그들과 떨어진 거리가 먼만큼 사랑은 더 애틋하고 그리움은 더 절절합니다. 유오디아와 순두게에게 같은 한 마음을 품으라고 권면합니다. 빌립보 교회의 이 두 여성 지도자는 어떤 일로 사이가 틀어져 있는 듯 보입니다. 복수 지도체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도자들이 한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세상에 비춰질 올바른 성도의 모습은 “기쁨”과 “관용”, “기도”와 “간구”로 얻는 마음의 “평강”입니다. 염려와 불안에 사로잡혀 살면서 동시에 복음을 전하는 것은 위선입니다. 서로 용서하지 못하는 공동체가 하나님의 용서를 전하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을 온전히 실천하는 일과 세상에서 윤리적으로는 탁월한 삶을 사는 것은 다른 일이 아닙니다. 참되고 바르며, 정결하고 경건한 삶을 살 때, 우리는 말뿐인 복음이 아니라 증명된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교회의 그리스도인을 세상도 칭찬하며 사랑할 것입니다.
세상에 비춰질 올바른 성도의 모습은 “기쁨”과 “관용”, “기도”와 “간구”로 얻는 마음의 “평강”입니다. 염려와 불안에 사로잡혀 살면서 동시에 복음을 전하는 것은 위선입니다. 서로 용서하지 못하는 공동체가 하나님의 용서를 전하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을 온전히 실천하는 일과 세상에서 윤리적으로는 탁월한 삶을 사는 것은 다른 일이 아닙니다. 참되고 바르며, 정결하고 경건한 삶을 살 때, 우리는 말뿐인 복음이 아니라 증명된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교회의 그리스도인을 세상도 칭찬하며 사랑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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