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7일(목요일) -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빌립보서 2: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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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일만 구하는 이들과 달리 하나님이 쓰시기에 유용한 그릇이 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바울도, 믿음으로 낳은 아들인 디모데도, 바울과 함께 헌신적으로 동역하다가 심한 병이 들었던 에바브로디도 모두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존귀한 자로 여겨졌음이 틀임이 없을 겁니다. 그들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오직 한 길인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앞만 보는 삶을 보냈습니다. 구약 인물로는 “갈롑” 같으시며, 신약 인물로는 “바울” 같으신 분의 목회가 탱크 같은 신앙의 열심 때문에 때로는 힘들다가도 하나님 편에서 생각을 해보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 있어서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오로지 헌신하고 복종하며 충성하는 자의 모습과 꾀를 피우며 적당하게 신앙 생활하는 자의 모습에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누구를 기뻐하시며 누구를 존귀한 자로 불러 주시는 지를 깨닫게 하는 오늘의 묵상입니다. 자기 일보다는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자기의 유익을 구하기보다는 하나님 나라 일을 우선하는 삶이 그리스도를 본받는 성도의 삶이란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란 그리 쉽지만은 않음을 고백합니다. 그렇다고 그런 삶은 목회자한데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적용되어야 함도 잘 알고 있습니다. 수요 예배 때의 말씀처럼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야 하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내 안에 더러운 찌꺼기들을 버리지 못하고 남겨져 있다면 진정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을 수가 없기에 무엇보다도 인본주의 적인 마음을 비우고 비우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어야겠습니다. 그리고 비운 곳은 생명의 말씀으로 채우고 채워서 회개하며 순종함으로 나 또한 어떤 삶이 하나님이 쓰시기에 그리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유용하며 존귀하며 기쁨이 느껴지는 것인지를 구별하고 깨닫는 자가 되어 신앙생활에서 좀 더 성숙하게 적용하며 살아가는 참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바울도, 믿음으로 낳은 아들인 디모데도, 바울과 함께 헌신적으로 동역하다가 심한 병이 들었던 에바브로디도 모두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존귀한 자로 여겨졌음이 틀임이 없을 겁니다. 그들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오직 한 길인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앞만 보는 삶을 보냈습니다. 구약 인물로는 “갈롑” 같으시며, 신약 인물로는 “바울” 같으신 분의 목회가 탱크 같은 신앙의 열심 때문에 때로는 힘들다가도 하나님 편에서 생각을 해보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 있어서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오로지 헌신하고 복종하며 충성하는 자의 모습과 꾀를 피우며 적당하게 신앙 생활하는 자의 모습에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누구를 기뻐하시며 누구를 존귀한 자로 불러 주시는 지를 깨닫게 하는 오늘의 묵상입니다. 자기 일보다는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자기의 유익을 구하기보다는 하나님 나라 일을 우선하는 삶이 그리스도를 본받는 성도의 삶이란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란 그리 쉽지만은 않음을 고백합니다. 그렇다고 그런 삶은 목회자한데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적용되어야 함도 잘 알고 있습니다. 수요 예배 때의 말씀처럼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야 하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내 안에 더러운 찌꺼기들을 버리지 못하고 남겨져 있다면 진정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을 수가 없기에 무엇보다도 인본주의 적인 마음을 비우고 비우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어야겠습니다. 그리고 비운 곳은 생명의 말씀으로 채우고 채워서 회개하며 순종함으로 나 또한 어떤 삶이 하나님이 쓰시기에 그리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유용하며 존귀하며 기쁨이 느껴지는 것인지를 구별하고 깨닫는 자가 되어 신앙생활에서 좀 더 성숙하게 적용하며 살아가는 참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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