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3일(수요일) - 바른 교훈 안에 거하라(요한이서 1:7-1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이단에 미혹당하지 않도록 그들을 철저히 경계하고 구별해 내기 위해 진리를 배우는데 힘쓰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 예수님은 육신이 되신 말씀의 본체 이십니다.
하지만 이단은 예수님의 성육신을 거부하고, 그 시대 뿐만 아니라 지금도 동일하게 교회와 성도들을 넘어뜨리기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교회들은 이 일에 개인적인 책임으로 넘기는 소극적인 대책으로 일관하는 모습은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이단을 경계하고 적극적으로 배척하라고 하십니다.
적극적으로 배척하기 위해서 성도와 교회가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고 배움으로 거짓과 구별하고 배척하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일을 특별한 사역이 아닌 당연한 사역이며, 복음으로 구원을 입은 백성이라면 이 땅의 남은자로써 당연히 하나님을 알아가야 하는 ’성경공부‘인데도 학교,사회 공부보다 더 등한시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 없고, 반면에 그리심교회는 진리를 배우는 공부가 아주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어, 큰 거부감없이 진리를 배우는 성경,교리공부등을 할수 있는 교회의 성도라는게 안도되고 감사했습니다.
유난히 사이비이단들이 많이 등록했던 우리교회....그들이 못견디고 커밍아웃을 하며 교회를 스스로 떠날 수 있었던 것은 교회가 바른 진리를 지속적으로 가르쳤고, 그들이 그 진리의 말씀을 본의 아니게 들어야 함이 ’거짓‘이 견디지 못하고 떠나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성도들의 삶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그 어떤 이유와 변명이 아닌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배우는 자리에 힘을 다하고, 가르치는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교회와 공동체를 돌아보며 적극적으로 이단과 사이비들을 경계하고 배척하는 그리스도인 되길 기도합니다.
- 예수님은 육신이 되신 말씀의 본체 이십니다.
하지만 이단은 예수님의 성육신을 거부하고, 그 시대 뿐만 아니라 지금도 동일하게 교회와 성도들을 넘어뜨리기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교회들은 이 일에 개인적인 책임으로 넘기는 소극적인 대책으로 일관하는 모습은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이단을 경계하고 적극적으로 배척하라고 하십니다.
적극적으로 배척하기 위해서 성도와 교회가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고 배움으로 거짓과 구별하고 배척하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일을 특별한 사역이 아닌 당연한 사역이며, 복음으로 구원을 입은 백성이라면 이 땅의 남은자로써 당연히 하나님을 알아가야 하는 ’성경공부‘인데도 학교,사회 공부보다 더 등한시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 없고, 반면에 그리심교회는 진리를 배우는 공부가 아주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어, 큰 거부감없이 진리를 배우는 성경,교리공부등을 할수 있는 교회의 성도라는게 안도되고 감사했습니다.
유난히 사이비이단들이 많이 등록했던 우리교회....그들이 못견디고 커밍아웃을 하며 교회를 스스로 떠날 수 있었던 것은 교회가 바른 진리를 지속적으로 가르쳤고, 그들이 그 진리의 말씀을 본의 아니게 들어야 함이 ’거짓‘이 견디지 못하고 떠나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성도들의 삶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그 어떤 이유와 변명이 아닌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배우는 자리에 힘을 다하고, 가르치는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교회와 공동체를 돌아보며 적극적으로 이단과 사이비들을 경계하고 배척하는 그리스도인 되길 기도합니다.
- 이전글Re:10월23일(수요일) - 바른 교훈 안에 거하라(요한이서 1:7-13) 19.10.23
- 다음글Re:10월23일(수요일) - 바른 교훈 안에 거하라(요한이서 1:7-13) 19.10.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