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10월21일(월요일) -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빌립보서 4:10-2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는 모든것을 할수있고 그 어디나 다 하늘나라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자신이 자랑하던 모든것을 배설물 처럼 여기고 버렸습니다 고난과 핍박속에서 나그네 처럼 살면서도 주님을 모신 맘에 기쁨이 가득하였고 궁핍하든지 어떤 형편이든지 자족하는 법을 배워 살았다 합니다  예전의 나의 삶을 돌아보면  스스로 넉넉함을 느낄 시간도 없었고 항상 부족했고  항상 더 많은 것을 향하여 나아 갔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가 마음에 없었으니  눈물이 나의 베개가 되었었고 근심으로 모든 마음과 눈이 쇠하여 겉으로는 항상 웃었지만 속마음은 날마다 괴로움으로 울고 있었습니다  자유분방하여 잠시도 붙잡혀 있지 않았던 자로 살던 나의 모습이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주의 일을 걱정하며 교회에서 예배하며 말씀을 배우는 자로 주님을 사모하는 자로 주님 앞에 찬양 올려 드리는 자로 나의 모든 지.정.의를 만들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제는 바울 만큼은 되진 않지만 있는대로 감사하며 주시는대로 감사하게 살려고 노력을 다 합니다  능력 주시는 하나님께서 땀흘려 일하며 남에게 꾸러가지 않도록 나의 미각에 능력을 주셔서  일용할 양식을 얻게 하시니  감사하고  힘든 환경 속에서도 기쁘게 살려고 노력하는 자로 만들어 주고 계시니 감사합니다   비늘을 벗겨내어 영의 눈을 뜨게하시고  남들이 천하다 여기는 나의 직업에 자부심을 갖게하시고 작은 소득이지만 나누고 싶은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가운데서도 늘 자족함으로 구제하며 선교하는 일에 하나님의 마음이 되는 제가되길 소원합니다 이제는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그 상황에 빠져 마귀에게 넘어지는 자가되지 말고 영광 가운데 나의  쓸것을 채워 주시는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를 의심치 말고 매일의 삶이 만족과 기쁨이 넘쳐 마음의 평화를 잃지 않도록 힘쓰며 주님 안에서 가정과 모든 공동체 속에서도 마음으로 기도하며 풍족하지 않은 삶이지만 주먹을 움켜쥐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을 충만히 흘려 보낼줄 아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