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9일(토요일) - 끝나지 않은 경주(빌립보서 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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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 나라의 푯대를 향한 신앙으로 마귀의 육적,영적 유혹을 물리침으로 하나님 나라의 푯대를 향해 매진하는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수 있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낮추시고 사랑으로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온전한 순종을 이루어내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삶, 주님의 사랑을 담아내는 삶, 부활의 소망으로 확신하며 살아가는 삶이 일시적인 것이 되지 않기 위해 나의 푯대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목적을 두고 살아가고 있는지, 아니면 부수적인 것에 푯대를 두고 살아가고 있는지 묵상하게 됩니다.
바울은 자신의 신앙의 여정을 경주와 경주자에 비유하며 하나님이 위에서 부스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달려간다고 고백합니다.
오직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달려 갈수 있는 영적거장은 세속된 배설물에 대해 미련을 두지 않아야 하며, 십자가 신앙으로 영적전투에서 승리해야합니다.
나의 만족을 위해 섬기는 우상숭배자와 같은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의 푯대를 향한 신앙으로 내안에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영적,육적 유혹을 물리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영적태만함과 편리주의를 경계하며 말씀과 기도로 주님께서 맡기신 사역들을 매진하는 사역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푯대를 향한 신앙으로 마귀의 육적,영적 유혹을 물리침으로 하나님 나라의 푯대를 향해 매진하는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수 있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낮추시고 사랑으로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온전한 순종을 이루어내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삶, 주님의 사랑을 담아내는 삶, 부활의 소망으로 확신하며 살아가는 삶이 일시적인 것이 되지 않기 위해 나의 푯대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목적을 두고 살아가고 있는지, 아니면 부수적인 것에 푯대를 두고 살아가고 있는지 묵상하게 됩니다.
바울은 자신의 신앙의 여정을 경주와 경주자에 비유하며 하나님이 위에서 부스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달려간다고 고백합니다.
오직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달려 갈수 있는 영적거장은 세속된 배설물에 대해 미련을 두지 않아야 하며, 십자가 신앙으로 영적전투에서 승리해야합니다.
나의 만족을 위해 섬기는 우상숭배자와 같은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의 푯대를 향한 신앙으로 내안에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영적,육적 유혹을 물리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영적태만함과 편리주의를 경계하며 말씀과 기도로 주님께서 맡기신 사역들을 매진하는 사역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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