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30일(수요일) - 시온을 미워하는 사람들은(시편 1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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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 편이 되어주십니다.
124편도 같이 읽어보라는 해설 편이 있어서 124편도 같이 묵상해봅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난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리” 라는 다윗의 고백에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돌아보게 하십니다. 아는 지인하고 한 번씩 하는 톡에 서로의 사정을 조금씩은 아는지라 서로의 근황을 물어보면 나의 대답은 하루살이처럼 하루하루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여건에 대해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 그 하루살이조차 그 하루를 살 수 있도록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을 베풀지 않으시면 그 하루라는 시간도 누릴 수가 없음을 깨닫습니다. 물질적으로 체력적으로 주변 환경적으로 그 어떤 지침과 고난이 나에게 계속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나의 편만 되어주신다면 그 고난이 결코 나를 이기지 못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며, 하루살이는 하루살이만큼의 하나님께서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신 축복임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믿음으로 인내를 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뜻을 펼쳐 나가는 일에 있어서 그저 묵묵히 순종의 일꾼으로 쓰임받기를 소망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124편도 같이 읽어보라는 해설 편이 있어서 124편도 같이 묵상해봅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난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리” 라는 다윗의 고백에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돌아보게 하십니다. 아는 지인하고 한 번씩 하는 톡에 서로의 사정을 조금씩은 아는지라 서로의 근황을 물어보면 나의 대답은 하루살이처럼 하루하루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여건에 대해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 그 하루살이조차 그 하루를 살 수 있도록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을 베풀지 않으시면 그 하루라는 시간도 누릴 수가 없음을 깨닫습니다. 물질적으로 체력적으로 주변 환경적으로 그 어떤 지침과 고난이 나에게 계속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나의 편만 되어주신다면 그 고난이 결코 나를 이기지 못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며, 하루살이는 하루살이만큼의 하나님께서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신 축복임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믿음으로 인내를 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뜻을 펼쳐 나가는 일에 있어서 그저 묵묵히 순종의 일꾼으로 쓰임받기를 소망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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