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9일(화요일) -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시편 1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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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는 복이 있도다 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와 그 공동체가 받는 복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노래하는 시편의 말씀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누리는 복만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누리는 축복에 대한 노래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살기 위해 애쓰시는 목회자의 선한 영향력으로 그리심 교회 지체들은 영의 양식인 말씀 듣기를 사모하며 말씀에 순종하여 사는 삶을 향하여 있음을 바라봅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갖게 하며, 자신의 모든 일상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임을 알게 하며, 말씀 따라 걷는 길이 축복의 길 임도 알게 하며,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자신만 끌어안고 있는 이기적인 신앙이 아닌 흘러 보낼 줄도 알게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콩 한 쪽도 나눠 먹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나의 기쁨도 나의 슬픔도 한 마음과 한 뜻을 가진 공동체와 함께 기쁨을 누리면 그 기쁨이 배가 될 것이요, 그 슬픔은 반이 되는 것처럼, 오늘도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의 신앙으로 주님의 길을 걸어 그리심의 뜻을 이어받아 다 함께 복 받는 그리심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하며 그런 공동체와 함께 하는 나는 축복 받은 자임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그 축복의 길을 더욱 지키기 위해서는 나부터 먼저 나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의 길임도 잊지 않고 오직 말씀에 순종하여 말씀을 실천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교회에서 성경 암송대회가 있습니다. 비록 단 한편 외우는 시편 1편의 말씀이지만 오늘 본문처럼 여호와의 길을 걷는 의인들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은 망하리라는 말씀을 깊이 마음 판에 새기고 새겨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와 그 공동체가 받는 복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노래하는 시편의 말씀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누리는 복만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누리는 축복에 대한 노래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살기 위해 애쓰시는 목회자의 선한 영향력으로 그리심 교회 지체들은 영의 양식인 말씀 듣기를 사모하며 말씀에 순종하여 사는 삶을 향하여 있음을 바라봅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갖게 하며, 자신의 모든 일상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임을 알게 하며, 말씀 따라 걷는 길이 축복의 길 임도 알게 하며,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자신만 끌어안고 있는 이기적인 신앙이 아닌 흘러 보낼 줄도 알게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콩 한 쪽도 나눠 먹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나의 기쁨도 나의 슬픔도 한 마음과 한 뜻을 가진 공동체와 함께 기쁨을 누리면 그 기쁨이 배가 될 것이요, 그 슬픔은 반이 되는 것처럼, 오늘도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의 신앙으로 주님의 길을 걸어 그리심의 뜻을 이어받아 다 함께 복 받는 그리심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하며 그런 공동체와 함께 하는 나는 축복 받은 자임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그 축복의 길을 더욱 지키기 위해서는 나부터 먼저 나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의 길임도 잊지 않고 오직 말씀에 순종하여 말씀을 실천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교회에서 성경 암송대회가 있습니다. 비록 단 한편 외우는 시편 1편의 말씀이지만 오늘 본문처럼 여호와의 길을 걷는 의인들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은 망하리라는 말씀을 깊이 마음 판에 새기고 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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