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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월28일(월요일) -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시편 1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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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좋은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나의 수고가 헛되지 않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파수꾼의 깨어있음이 헛되지가 않습니다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시며 사랑하는 자가 잠을 잘 동안에도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에게 좋은 것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시편의 저자인 솔로몬의 초기 신앙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길을 따랐지만 나중에는 하나님을 떠난 신앙으로 그의 부와 명예가 다 떠나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한 그는 그가 구하지 않았던 것도 하나님께로 부터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의지 하는 자만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안에서 살수 있음을 고백하며 시를 지은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만이 어떤 삶에서도 만족하며 미래에 대한 걱정보다는 기쁨으로 미래를 바라보며 살수 있는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두를 보호하시기에 나의 걱정과 모든 삶은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자는 순간에도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의 모든 도움이 하나님께로 부터 임을 안다면 나의 모든 인생을 설계자이신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있는 자의 걸음을 걸어야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하루하루 매상에 집착하며 일찍 일어나 늦게 들어 오지만 피곤한 나의 삶이 왜 그런지 돌아 보라는 말씀임을 깨달으며 내가 무엇을 이루려 하지말고  하나님만 의지하여 나의 모든 곳을 건축해 주실수 있도록 순종하며 따라가야 겠습니다 나의 눈물은 내가 변할때 주님께서 닦아 주실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께서 하시도록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에 맞는 삶으로 열심을 다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않는 인생의 모든 수고는 헛됨 밖에 없음을 알고 육의 자녀로 힘을 실어 주시고 공동체 속의 영의 자녀들이 전도되어 옴을 보며 또 힘을 실어 하늘 소망을 바라보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의지하며 외롭지 않게 힘들지 않게 눈물을 닦아 주시는 나의 주 나의 아버지를 잊지 말며 오늘의 마음을 굳게 간직하여  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않는  평안은 없으며 모든 수고가 헛됨을 알고 나의.배를 채우러 나가는 생업터가.아니라 사랑을 흘려 보내는 생업터가 되어 하나님께서 일하실수 있도록 성실하고 진실하게 일하며 주님의 향기를 몸에 담아 내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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