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5일(화요일) - 하늘의 여호와께 감사하라(시편 136:16-26)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자기 백성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여 안식의 땅으로 이끄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미약한 민족에 불과했으나, ‘모든 주의 주’이신 하나님이 그들 편에 서시니 어떤 권력도 그들의 적수가 되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우리 삶을 붙들고 계십니다.
우리가 약할 때 찾아오셨습니다. “비천한 가운데”는 어느 한 시기를 의미하기보다 애굽에서 나오면서부터 일어난 이스라엘의 모든 고난을 의미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아무런 부족함이 없을 떼가 아니라, 남들보다 더 낮은 곳에서 실패와 굴욕을 맛보고 있을 때 찾아오신 분입니다.
이스라엘을 권고하셨듯이 모든 육체를 권고하시는 분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모든 육체에 실제적인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늘의 공급자이심을 말하기위해, 언약의 이름을 의미하는 “여호와”가 아니라, “하늘의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은 생명을 주실 뿐 아니라, 유지할 수 있도록 모든 만물에 양식을 주십니다.
우리가 약할 때 찾아오셨습니다. “비천한 가운데”는 어느 한 시기를 의미하기보다 애굽에서 나오면서부터 일어난 이스라엘의 모든 고난을 의미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아무런 부족함이 없을 떼가 아니라, 남들보다 더 낮은 곳에서 실패와 굴욕을 맛보고 있을 때 찾아오신 분입니다.
이스라엘을 권고하셨듯이 모든 육체를 권고하시는 분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모든 육체에 실제적인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늘의 공급자이심을 말하기위해, 언약의 이름을 의미하는 “여호와”가 아니라, “하늘의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은 생명을 주실 뿐 아니라, 유지할 수 있도록 모든 만물에 양식을 주십니다.
- 이전글Re:11월5일(화요일) - 하늘의 여호와께 감사하라(시편 136:16-26) 19.11.05
- 다음글Re:11월4일(월요일) - 그 인자히심이 영원함이로다(시편 136:1-15) 19.11.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