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3일(주일) - 여호와를 찬양하라(시편 1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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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모든 만물로부터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시인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행하신 일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 묵상 중에 하나님이 꼭 자기 백성을 위해 행하신 일 뿐 만 아니라, 스스로 계시는 존재 자체가 인간들에게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유일하신 신이라는 생각에 하나님 앞에 더욱 더 나의 모습은 낮아질 수밖에 없고 찬양을 드릴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신앙생활의 전과 후의 모습을 비교해 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으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든 사람들을 쳐다보는 나의 시선이 달라졌으며,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시간과 공간을 이용하는 방식 또한 달라졌음을 알게 됩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나를 택한 백성으로 삼아주지 않으셨다는 가정 하에 지금 나의 현실을 상상해 보니,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모르고 우상숭배를 하며 더럽고 추악한 마귀 세력의 놀음에 이용당하여 날마다 악인들의 길에 서 있는 끔직한 모습임이기에 상상만 해도 무섭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자격을 주셨습니다. 오늘도 세상 사람들은 쉬는 날이라고 가을 단풍놀이에 여기저기 신나고 들떠 있는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자연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심도 모르고 산새 좋은 곳에 가서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아무 호흡도 없는 우상들을 섬기는 죄인들의 모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그런 그들과 달리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안고 하나님의 성전으로 모이는 의인들의 모임인 예배를 드리는 성전으로 불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그들과 별반 다를 게 없었던 나를 그들로 부터 구별되게 건져내어 주시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무리 속에 있게 하시니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과 존귀와 영광들 드리는 거룩한 주일이 되겠습니다.
시인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행하신 일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 묵상 중에 하나님이 꼭 자기 백성을 위해 행하신 일 뿐 만 아니라, 스스로 계시는 존재 자체가 인간들에게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유일하신 신이라는 생각에 하나님 앞에 더욱 더 나의 모습은 낮아질 수밖에 없고 찬양을 드릴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신앙생활의 전과 후의 모습을 비교해 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으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든 사람들을 쳐다보는 나의 시선이 달라졌으며,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시간과 공간을 이용하는 방식 또한 달라졌음을 알게 됩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나를 택한 백성으로 삼아주지 않으셨다는 가정 하에 지금 나의 현실을 상상해 보니,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모르고 우상숭배를 하며 더럽고 추악한 마귀 세력의 놀음에 이용당하여 날마다 악인들의 길에 서 있는 끔직한 모습임이기에 상상만 해도 무섭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자격을 주셨습니다. 오늘도 세상 사람들은 쉬는 날이라고 가을 단풍놀이에 여기저기 신나고 들떠 있는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자연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심도 모르고 산새 좋은 곳에 가서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아무 호흡도 없는 우상들을 섬기는 죄인들의 모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그런 그들과 달리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안고 하나님의 성전으로 모이는 의인들의 모임인 예배를 드리는 성전으로 불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그들과 별반 다를 게 없었던 나를 그들로 부터 구별되게 건져내어 주시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무리 속에 있게 하시니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과 존귀와 영광들 드리는 거룩한 주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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