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일(토요일) - 예배 공동체가 누릴 축복(시편 133-13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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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며 전심으로 찬양하는 언약 공동체에 영생을 명하십니다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는 모든 복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의 이름 앞에 늘 하나님의 뜻으로 마음을 같이하여 하나님께 합당한 경배를 올려드리며 정결하기를 애쓸때 기름이 흐르듯 이슬이 내리듯 언약 백성위에 하나님의 영생이 내립니다 오늘 주시는 말씀이 울 그리심 공동체를 바라보며 생각나게합니다 항상 주안에서 가족 같이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으로 서로 연합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그리심 교회의 믿음의 가족들을 생각하면 때로는 안쓰럽고 때로는 자랑스럽고 때로는 사랑스럽습니다 늘 지금 처럼 연합된 모습으로 하나님을 드 높이는 공동체가 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서로의 환경과 성격과 삶은 틀리지만 엿새동안 열심히 삶을 살고 주일 마다 만나는 지체들이지만 서로 존중하며 서로의 단점을 감싸주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나아가는 공동체가 정말 하나님의 축복안에서 영생을 맛보는 공동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귀에게 넘어가지 않고 건강한 교회로 설수있도록 무슨 일이든지 잠잠히 기도하며 답을 얻어 공동체를 아름답게 만들어 모두에게 본이되는 성도로서 예배에 임하며 우리의 머리는 주님 이시고 우리는 주님의 몸과 손과 발이되고 마음이되고 주의 눈물이되어 주님께서 지시하시는대로 연합하여 순종하며 나아가는 울 공동체가되어 예수님의 뜻을 지어가는 공동체가 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을 사는 엿새동안도 예배의 삶이 될수있도록 묵상하며 말씀 읽고 늘 상번제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예배의 자세를 갖출수있는 제가되어 어디서나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된 자세로 임하여 주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누리며 사는 삶이되기를 기도합니다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는 모든 복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의 이름 앞에 늘 하나님의 뜻으로 마음을 같이하여 하나님께 합당한 경배를 올려드리며 정결하기를 애쓸때 기름이 흐르듯 이슬이 내리듯 언약 백성위에 하나님의 영생이 내립니다 오늘 주시는 말씀이 울 그리심 공동체를 바라보며 생각나게합니다 항상 주안에서 가족 같이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으로 서로 연합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그리심 교회의 믿음의 가족들을 생각하면 때로는 안쓰럽고 때로는 자랑스럽고 때로는 사랑스럽습니다 늘 지금 처럼 연합된 모습으로 하나님을 드 높이는 공동체가 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서로의 환경과 성격과 삶은 틀리지만 엿새동안 열심히 삶을 살고 주일 마다 만나는 지체들이지만 서로 존중하며 서로의 단점을 감싸주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나아가는 공동체가 정말 하나님의 축복안에서 영생을 맛보는 공동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귀에게 넘어가지 않고 건강한 교회로 설수있도록 무슨 일이든지 잠잠히 기도하며 답을 얻어 공동체를 아름답게 만들어 모두에게 본이되는 성도로서 예배에 임하며 우리의 머리는 주님 이시고 우리는 주님의 몸과 손과 발이되고 마음이되고 주의 눈물이되어 주님께서 지시하시는대로 연합하여 순종하며 나아가는 울 공동체가되어 예수님의 뜻을 지어가는 공동체가 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을 사는 엿새동안도 예배의 삶이 될수있도록 묵상하며 말씀 읽고 늘 상번제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예배의 자세를 갖출수있는 제가되어 어디서나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된 자세로 임하여 주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누리며 사는 삶이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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