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일(토요일) - 예배 공동체가 누릴 축복(시편 133-13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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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정하신 절기에 시온에 모여 한 가족처럼 먹고 마시는 언약 백성의 모습은 아론의 머리에 기름을 붓는 것처럼 엄숙하고, 요단강의 근원을 이루는 헐몬의 이슬이 시온에 내리는 것처럼 만족스럽습니다. 기름이 흐르듯, 이슬이 내리듯, 언약 백성 위에 하나님의 영생이 내립니다.
순례 여행 끝에 성전에 도착한 백성이 성소를 섬기는 자들을 향해 하나님을 송축하라고 요청합니다. “송축하라”는 통지는 본래 “축복하다”라는 의미입니다. 백성이 하나님을 축복하고, 하나님이 또 백성을 축복하십니다. 이처럼 우리가 예배에서 하나님을 축복하는 방법은 “찬양”과 “감사”입니다.
주의 이름 앞에 모인 공동체에 영생을 명하십니다. 교회가 생겨난 이래로 모든 교회가 저마다 문제를 안고 있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이 세상 속에서 불러내어 그리스도의 피로 씻으신 공동체인 것은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모든 복의 근원이십니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중 마지막에 이 시편을 놓은 것은 결코 이 노래들의 결론에 해당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순례 여행 끝에 성전에 도착한 백성이 성소를 섬기는 자들을 향해 하나님을 송축하라고 요청합니다. “송축하라”는 통지는 본래 “축복하다”라는 의미입니다. 백성이 하나님을 축복하고, 하나님이 또 백성을 축복하십니다. 이처럼 우리가 예배에서 하나님을 축복하는 방법은 “찬양”과 “감사”입니다.
주의 이름 앞에 모인 공동체에 영생을 명하십니다. 교회가 생겨난 이래로 모든 교회가 저마다 문제를 안고 있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이 세상 속에서 불러내어 그리스도의 피로 씻으신 공동체인 것은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모든 복의 근원이십니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중 마지막에 이 시편을 놓은 것은 결코 이 노래들의 결론에 해당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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