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9일(화요일) -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시편 1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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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말씀을 따라 걷는 길, 그 자체가 행복입니다. 순종하는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는데, 순종은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하여 지금 여기서 그 말씀을 내 행동으로 살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순종하는 삶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뿐 아니라 순종하는 나 자신에게도 큰 기쁨을 안겨줍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사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되 만족하게 주십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일하는 행복’이나 ‘가족관계의 행복’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복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쉬지 않고 일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허락하시지 않으면 그 수고의 열매를 먹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사는 곳을 평화와 번영으로 지켜주십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평화의 선물이 하나님의 사람 한 개인에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속한 공동체 전체에 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사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되 만족하게 주십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일하는 행복’이나 ‘가족관계의 행복’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복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쉬지 않고 일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허락하시지 않으면 그 수고의 열매를 먹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사는 곳을 평화와 번영으로 지켜주십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평화의 선물이 하나님의 사람 한 개인에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속한 공동체 전체에 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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