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8일(금요일) - 거기서도 나를 인도하시리이다(시편 13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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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생각과 말과 모든 행위를 다 알고계시며 그분의 눈길을 피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흑암을 밝히시는 빛이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빛에 속하였기에 흑암의 권세가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살피시기에 모든 동기를 잘 아십니다 내가 언제 앉고 일어서는지 언제 눕는지를 다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앞뒤로 나를 둘러 싸고 계시며 빛으로 나의
악한 생각을 밝혀내십니다 불꽃같은 눈동자로 감찰하시는 주님께서는 악인들의 무고한 비난도 증인이 되셔서 답답함을 풀어주시고 나의 모든길을 아시기에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저 끝에 거주할지라도 스올 같은 곳에 있을지라도 거기서도 나를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속성을 나는 다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나의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 이런 주님 앞에 모든것 쏟아 내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피하여 방법을 찾는 지혜자가 되어 참된 평온과 안식을 얻을수있는 자가 될수 있어야겠습니다 언제나 내곁에 계시는 주님을 피난처로 삼고 또 주님의 눈동자가 나를 보고 있음에 악한 생각 양심없는 행위은 절대로 하지 않는자로 주님의 손길이 나의 평생에 임할수있는 빛의 자녀로 바로 서서 주님만 의지하여 나아가는 제가 될수있기를 다짐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께서는 흑암을 밝히시는 빛이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빛에 속하였기에 흑암의 권세가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살피시기에 모든 동기를 잘 아십니다 내가 언제 앉고 일어서는지 언제 눕는지를 다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앞뒤로 나를 둘러 싸고 계시며 빛으로 나의
악한 생각을 밝혀내십니다 불꽃같은 눈동자로 감찰하시는 주님께서는 악인들의 무고한 비난도 증인이 되셔서 답답함을 풀어주시고 나의 모든길을 아시기에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저 끝에 거주할지라도 스올 같은 곳에 있을지라도 거기서도 나를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속성을 나는 다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나의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 이런 주님 앞에 모든것 쏟아 내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피하여 방법을 찾는 지혜자가 되어 참된 평온과 안식을 얻을수있는 자가 될수 있어야겠습니다 언제나 내곁에 계시는 주님을 피난처로 삼고 또 주님의 눈동자가 나를 보고 있음에 악한 생각 양심없는 행위은 절대로 하지 않는자로 주님의 손길이 나의 평생에 임할수있는 빛의 자녀로 바로 서서 주님만 의지하여 나아가는 제가 될수있기를 다짐하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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