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8일(금요일) - 거기서도 나를 인도하시리이다(시편 13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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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아시고 어디에서나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시인은 하나님 앞에 숨길 수도 하나님을 피할 수도 없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살펴보시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모든 행위와 말과 생각을 이미 알고 계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한시도 그분의 눈길을 벗어날 수 없는 일이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늘 목사님이 강조하시던 십자가의 길은 고난의 길처럼 여겨지지만 오히려 죽으시고 삼일 만의 부활하신 십자가의 사건은 승리요 우리에게는 구원이라는 축복의 길임을 말씀하셨고,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과 법도를 지키는 일이 우리를 규제하고 속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마귀 세력으로부터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든든한 울타리로 하나님의 방식의 은혜요 사랑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신앙 초기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던 말씀들이 신앙의 연수가 흐를수록 이제는 조금씩 삶과 신앙에서 느껴지며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오늘도 감사함을 드립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 나에 대해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내가 어디에 있든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더욱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관점으로 살아가는 일상이 되어야겠으며, 또한 하나님과의 나의 관계를 멀게 하려는 악이 어둠에 숨어 나를 위협한다 할지라도 흑암을 밝히시는 빛이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두려워하지 않으며 날마다의 나의 삶과 신앙이 여호와의 신앙으로 살아가기를 애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인은 하나님 앞에 숨길 수도 하나님을 피할 수도 없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살펴보시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모든 행위와 말과 생각을 이미 알고 계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한시도 그분의 눈길을 벗어날 수 없는 일이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늘 목사님이 강조하시던 십자가의 길은 고난의 길처럼 여겨지지만 오히려 죽으시고 삼일 만의 부활하신 십자가의 사건은 승리요 우리에게는 구원이라는 축복의 길임을 말씀하셨고,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과 법도를 지키는 일이 우리를 규제하고 속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마귀 세력으로부터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든든한 울타리로 하나님의 방식의 은혜요 사랑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신앙 초기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던 말씀들이 신앙의 연수가 흐를수록 이제는 조금씩 삶과 신앙에서 느껴지며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오늘도 감사함을 드립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 나에 대해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내가 어디에 있든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더욱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관점으로 살아가는 일상이 되어야겠으며, 또한 하나님과의 나의 관계를 멀게 하려는 악이 어둠에 숨어 나를 위협한다 할지라도 흑암을 밝히시는 빛이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두려워하지 않으며 날마다의 나의 삶과 신앙이 여호와의 신앙으로 살아가기를 애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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