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8일(금요일) - 거기서도 나를 인도하시리이다(시편 13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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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존전을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마음속 생각부터 겉으로는 드러나는 행동까지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다윗은 자신의 모든 면면을 하나님이 아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다윗은 시간이 길수록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파악하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그를 온전히 아십니다. 만약 우리가 어떤 진실을 알게 됐더라도 그 지식은 모든 것을 바르게 들려놓을 수 있는 능력과는 별개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십니다. 모든 것을 아시기에 택하신 자녀를 보호하시고 도우시며, 모든 일을 바르게 돌려놓으실 수 있습니다.
흑암을 밝히시는 빛이십니다. 악이 어둠에 숨어 위력을 발휘하지만, 주 앞에서는 무기력하게 드러납니다. 빛을 두른 성도에게는 흑암의 권세가 힘을 잃을 것입니다.
다윗은 시간이 길수록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파악하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그를 온전히 아십니다. 만약 우리가 어떤 진실을 알게 됐더라도 그 지식은 모든 것을 바르게 들려놓을 수 있는 능력과는 별개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십니다. 모든 것을 아시기에 택하신 자녀를 보호하시고 도우시며, 모든 일을 바르게 돌려놓으실 수 있습니다.
흑암을 밝히시는 빛이십니다. 악이 어둠에 숨어 위력을 발휘하지만, 주 앞에서는 무기력하게 드러납니다. 빛을 두른 성도에게는 흑암의 권세가 힘을 잃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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