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7일(목요일) -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시편 1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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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그 이름이 장엄하고 한없이 인자하시며 무엇보다 자기 백성에게 성실하신 분입니다.
본문에서 다윗은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께 전심으로 감사하면서 열방의 왕들도 이 찬양에 동참할 것을 기대합니다. 시인이 이토록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예로운 이름을 보증으로 자기 백성과의 약속하신 말씀을 지키시며,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하나님은 높이 계시지만 낮은 자를 돌아보시고 교만한 자를 아신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나를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아침에 눈을 뜨고 기지개를 펴고 감사기도 하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잠시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읽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리는 한 날을 준비하게 하시니 감사드리며, 날마다 나의 기도에 때로는 더디게 응답하실지라도 그 더딘 시간은 감히 하나님의 깊으신 뜻을 알지 못하지만 반드시 응답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높이 계신분이 낮은 자인 나를 위하여 주의 손을 펴서 나를 구원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토록 한없이 인자하시며 자기백성에게 성실하신 분이 바로 나의 아버지이심이 감사로 나의 모습은 오직 여호와의 신앙으로만 영글어 있어야 하건만 자기중심을 강조하는 문화 속에 살고 있는 나는 아직도 내가 하나님을 붙잡고 싶을 때만 붙잡고 있는 어리석은 신앙에 살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내가 하나님을 붙잡고 싶을 때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언제나 동일하게 변함없이 나를 붙들고 계심을 잊지 않고, 하나님의 손이 나에게 거두시는 단 한 순간도 살 수 없음을 알기에 여호와 신앙으로 하나님만을 찬양하며 전심으로 감사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본문에서 다윗은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께 전심으로 감사하면서 열방의 왕들도 이 찬양에 동참할 것을 기대합니다. 시인이 이토록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예로운 이름을 보증으로 자기 백성과의 약속하신 말씀을 지키시며,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하나님은 높이 계시지만 낮은 자를 돌아보시고 교만한 자를 아신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나를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아침에 눈을 뜨고 기지개를 펴고 감사기도 하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잠시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읽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리는 한 날을 준비하게 하시니 감사드리며, 날마다 나의 기도에 때로는 더디게 응답하실지라도 그 더딘 시간은 감히 하나님의 깊으신 뜻을 알지 못하지만 반드시 응답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높이 계신분이 낮은 자인 나를 위하여 주의 손을 펴서 나를 구원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토록 한없이 인자하시며 자기백성에게 성실하신 분이 바로 나의 아버지이심이 감사로 나의 모습은 오직 여호와의 신앙으로만 영글어 있어야 하건만 자기중심을 강조하는 문화 속에 살고 있는 나는 아직도 내가 하나님을 붙잡고 싶을 때만 붙잡고 있는 어리석은 신앙에 살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내가 하나님을 붙잡고 싶을 때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언제나 동일하게 변함없이 나를 붙들고 계심을 잊지 않고, 하나님의 손이 나에게 거두시는 단 한 순간도 살 수 없음을 알기에 여호와 신앙으로 하나님만을 찬양하며 전심으로 감사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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