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7일(목요일) -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시편 1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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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의 숱한 신들과 왕들 가운데서 다윗이 하나님 존전에 나와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그 이름이 장엄하고, 한없이 인자하시며, 무엇보다 자기 백성에게 성실하신 분입니다. 다윗은 우리와 더불어 인격적으로 교제하시는 하나님이 경이로워 열방의 모든 왕도 이스라엘을 보고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것이라 선포합니다.
다윗은 기도에 응답하시고 믿음들 굳건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열방을 향해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증거합니다. 그의 증언을 듣고 열방의 왕들은 하나님 앞에 부복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 제사장 나라로 삼으신 의도와 일맥상통합니다.
세상 모든 것을 다스리시고 기쁘신 뜻대로 이끌어 가십니다. 그래서 끝이 없을 것 같은 악인의 횡포도 그의 날까지 적당하게 하십니다. 다윗은 어떠한 환난이나 원수도 하나님의 역사를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다윗은 기도에 응답하시고 믿음들 굳건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열방을 향해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증거합니다. 그의 증언을 듣고 열방의 왕들은 하나님 앞에 부복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 제사장 나라로 삼으신 의도와 일맥상통합니다.
세상 모든 것을 다스리시고 기쁘신 뜻대로 이끌어 가십니다. 그래서 끝이 없을 것 같은 악인의 횡포도 그의 날까지 적당하게 하십니다. 다윗은 어떠한 환난이나 원수도 하나님의 역사를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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