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6일(수요일)- 찬양을 잃어버렸을 때 만나는 하나님(시편 1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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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과 수치와 모욕을 당하는 상황일때도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자의 기도를 들어 주시며 신원해주십니다
시인은 수치와 모욕을 당하는 상황이지만 예루살렘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무너져 내린 삶을 하나님 앞에 내어 놓고 엎드리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삶의 무너짐과 이유없는 고난과 깊은 회의와 냉소 가운데도 하나님 앞에 나아갔던 욥과 요셉은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고 그 고통의 시간이 축복으로 변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의 삶속에서도 포로된자 처럼 무너진 삶은 아니었지만 절망과 고뇌속에 무너졌었던 흐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몰랐기에 그저 신세타령을 하기에 바빴었던 허무한 과거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나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의 시간이 허무한 시간 처럼 흘려 보내지 않으려면 어떤 상황속에서도 지금 나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을 하나님께 맡기고 언약의 하나님을 인내하며 바로 바라볼수 있어야 은혜의 시간을 만들어 나갈수 있을것입니다 삶의 절망이 다 죄의 값은 아니지만 그 절망을 바라보며 자책하며 넘어지는 자가 아니라 연단되지 않고서는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깨닫지 못하기에 반드시 불순물을 걸러내어야하는 과정임을 명심하여 잠잠히 주님을 바라보며 어떻게 나를 만들어 가실지 기대하며 또 진심어린 회개로 주님 앞에 나아가는 자가 될때 찬양할수 조차 없는 지경의 형편을 하나님께서 찬양할수 있도록 모든 문제의 실타래를 풀어 아름다운 옷을 지어 주실줄을 믿고 무조건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또 ,세상의 대적자들에게 당하는 모욕과 수치가 있을지라도 그 대적자를 쓰러뜨려 주시며 신원하여 주실 주님을 믿으며 어떤 경우도 두려워 말고 어떤 수모도 참으며 오히려 대적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무릎이 되어야 겠습니다 지금 이시간도 나의 믿음이 떨어지지 않도록 날 위해 간구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언약의 하나님을 신뢰하여 어떠한 상황 일지라도 기도로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자가되어 모든 대적자 사탄 마귀를 물리칠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도 나의 환경이 어떠하든지 입술과 나의 온 몸이 주님 앞에 찬양이되어 영광 올려 드리기를 기도합니다
시인은 수치와 모욕을 당하는 상황이지만 예루살렘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무너져 내린 삶을 하나님 앞에 내어 놓고 엎드리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삶의 무너짐과 이유없는 고난과 깊은 회의와 냉소 가운데도 하나님 앞에 나아갔던 욥과 요셉은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고 그 고통의 시간이 축복으로 변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의 삶속에서도 포로된자 처럼 무너진 삶은 아니었지만 절망과 고뇌속에 무너졌었던 흐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몰랐기에 그저 신세타령을 하기에 바빴었던 허무한 과거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나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의 시간이 허무한 시간 처럼 흘려 보내지 않으려면 어떤 상황속에서도 지금 나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을 하나님께 맡기고 언약의 하나님을 인내하며 바로 바라볼수 있어야 은혜의 시간을 만들어 나갈수 있을것입니다 삶의 절망이 다 죄의 값은 아니지만 그 절망을 바라보며 자책하며 넘어지는 자가 아니라 연단되지 않고서는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깨닫지 못하기에 반드시 불순물을 걸러내어야하는 과정임을 명심하여 잠잠히 주님을 바라보며 어떻게 나를 만들어 가실지 기대하며 또 진심어린 회개로 주님 앞에 나아가는 자가 될때 찬양할수 조차 없는 지경의 형편을 하나님께서 찬양할수 있도록 모든 문제의 실타래를 풀어 아름다운 옷을 지어 주실줄을 믿고 무조건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또 ,세상의 대적자들에게 당하는 모욕과 수치가 있을지라도 그 대적자를 쓰러뜨려 주시며 신원하여 주실 주님을 믿으며 어떤 경우도 두려워 말고 어떤 수모도 참으며 오히려 대적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무릎이 되어야 겠습니다 지금 이시간도 나의 믿음이 떨어지지 않도록 날 위해 간구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언약의 하나님을 신뢰하여 어떠한 상황 일지라도 기도로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자가되어 모든 대적자 사탄 마귀를 물리칠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도 나의 환경이 어떠하든지 입술과 나의 온 몸이 주님 앞에 찬양이되어 영광 올려 드리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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