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3일(수요일) - 주의 얼굴을 숨기지 마소서(시편 14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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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들을 주의 의로 환난에서 건지시며 주의 인자하심으로 원수들을 끊으시고 주의 사랑으로 스올에서 구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맺은 언약을 기억하십니다 우리의 의로는 구원을 요구할 자격이 없지만 언약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이시기에 그 언약을 붙잡고 주님의 인자하심과 의로우심에 기대어 긍휼을 구하는 자에게 암흑 같은 현실과 죽음이 임박한 상황이 온다해도 새아침을 맞을수 있도록 긍휼을 베푸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목마른 사슴이 물을 찾듯이 하나님을 향해 기도하는 상한 영혼을 붙들어 주시고 그 눈물이 변하여 찬송이되게 하실것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일지라도 피곤한 몸을 일으켜 기도 손을 드는 자가되어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기다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매일 매일 되풀이 되는 일상이요 나의 생각대로 되지 않는 현실이지만 이것 또한 이자리를 지킬수 있도록 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인줄알고 위만 바라보지 말며 오늘의 삶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시간인줄 알고 항상 감사하는 자로 오늘을 의롭게 살아내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내 몸의 주인이신 주님을 정말 왕처럼 섬기는지 과연 주의 이름을 위하여 나를 건져 달라고 할수있는 자격 있는 주의 종인지를 깊이 묵상하며 언약의 주님 앞에 하나도 의롭지 못한 인생임을 다시 깨달으며 회개하는 이 아침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호흡을 주시고 원수의 두려움과 핍박속에서도 도움을 구하는 언약의 백성을 건져주시고 살려주시며 말씀으로 나의 갈길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주의 종에게 진실과 의로 응답하시는 하나님 앞에 종된 자세를 갖추어 주님의 긍휼이 삶속에 가득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맺은 언약을 기억하십니다 우리의 의로는 구원을 요구할 자격이 없지만 언약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이시기에 그 언약을 붙잡고 주님의 인자하심과 의로우심에 기대어 긍휼을 구하는 자에게 암흑 같은 현실과 죽음이 임박한 상황이 온다해도 새아침을 맞을수 있도록 긍휼을 베푸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목마른 사슴이 물을 찾듯이 하나님을 향해 기도하는 상한 영혼을 붙들어 주시고 그 눈물이 변하여 찬송이되게 하실것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일지라도 피곤한 몸을 일으켜 기도 손을 드는 자가되어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기다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매일 매일 되풀이 되는 일상이요 나의 생각대로 되지 않는 현실이지만 이것 또한 이자리를 지킬수 있도록 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인줄알고 위만 바라보지 말며 오늘의 삶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시간인줄 알고 항상 감사하는 자로 오늘을 의롭게 살아내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내 몸의 주인이신 주님을 정말 왕처럼 섬기는지 과연 주의 이름을 위하여 나를 건져 달라고 할수있는 자격 있는 주의 종인지를 깊이 묵상하며 언약의 주님 앞에 하나도 의롭지 못한 인생임을 다시 깨달으며 회개하는 이 아침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호흡을 주시고 원수의 두려움과 핍박속에서도 도움을 구하는 언약의 백성을 건져주시고 살려주시며 말씀으로 나의 갈길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주의 종에게 진실과 의로 응답하시는 하나님 앞에 종된 자세를 갖추어 주님의 긍휼이 삶속에 가득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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