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7일(주일) - 기대가 사라진 제사(말라기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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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돔을 심판하심으로 이스라엘을 향한 사랑을 증명해보이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라며 주님의 사랑을 의심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을 “내 이름을 멸시하는 자들”로 규정하십니다. 이번에도 제사장들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라며 제 행위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성전 문을 닫았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형식적 제사에 신물이 나고, 기대 없는 기도와 정성 없는 제물을 드리는 가증스런 얼굴을 다시는 보고 싶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예배의 기도를 어떻게 보실지 생각해봅시다.
사랑도 정성도 기대도 없는 제사는 귀찮고 번거로운 종교행사로 전략하고 말았습니다. 백성들 가르치고 일깨워야 할 제사장들은 자신부터 하나님에 대한 기대를 접어버렸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 신뢰하는 마음, 기대하는 마름을 회복해야 합니다.
성전 문을 닫았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형식적 제사에 신물이 나고, 기대 없는 기도와 정성 없는 제물을 드리는 가증스런 얼굴을 다시는 보고 싶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예배의 기도를 어떻게 보실지 생각해봅시다.
사랑도 정성도 기대도 없는 제사는 귀찮고 번거로운 종교행사로 전략하고 말았습니다. 백성들 가르치고 일깨워야 할 제사장들은 자신부터 하나님에 대한 기대를 접어버렸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 신뢰하는 마음, 기대하는 마름을 회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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