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4일(주일) - 환란은 견디고, 잘못은 돌이키고(요한계시록 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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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하는 교회에 “생명의 관”을 주십니다.
서머나 교회를 약하고 작은 교회였지만 부요하다 말씀하십니다. 어제 토요일 본 교회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헌 옷 바자회로 인해 얼마간의 수익금이 나왔고 거기에다 부족한 연말 불우이웃 돕기 목표치를 즉석에서 부서별로 개인별로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버가모 교회처럼 교회 내부 안에 문제점으로 책망을 받는 교회가 아니라, 세상 관점으로 보았을 때는 작고 초라한 교회이지만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늘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충성스럽게 쓰임 받고자 애쓰는 한 지체 한 지체가 모인 공동체이기에 주님께서는 분명히 서가모 교회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관을 주리라”라는 동일한 축복이 임하리라 믿습니다. 우상의 문화와 거짓 교훈으로 책망 받은 버가로 교회 모습과는 달리 바른 영적 지도자아래 그리스도의 문화를 흘러 보내기에 힘쓰며, 바른 말씀과 교리로 바로 세워지기 위해 십자가의 신앙으로 몸부림치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모습은 주님 보시기에 기쁨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세상 부와 권력을 다 가졌을지라도 주님을 버린 교회는 가장 가난한 교회입니다. 가난하고 작은 교회이지만 충성스럽게 주님이 주신 사명 사역을 감당하여 “실상은 네가 부요하다” 라는 말을 듣고 생명의 관을 쓸 수 있는 교회가 되는 길에 속해 있는 성도로서 충성을 다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서머나 교회를 약하고 작은 교회였지만 부요하다 말씀하십니다. 어제 토요일 본 교회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헌 옷 바자회로 인해 얼마간의 수익금이 나왔고 거기에다 부족한 연말 불우이웃 돕기 목표치를 즉석에서 부서별로 개인별로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버가모 교회처럼 교회 내부 안에 문제점으로 책망을 받는 교회가 아니라, 세상 관점으로 보았을 때는 작고 초라한 교회이지만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늘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충성스럽게 쓰임 받고자 애쓰는 한 지체 한 지체가 모인 공동체이기에 주님께서는 분명히 서가모 교회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관을 주리라”라는 동일한 축복이 임하리라 믿습니다. 우상의 문화와 거짓 교훈으로 책망 받은 버가로 교회 모습과는 달리 바른 영적 지도자아래 그리스도의 문화를 흘러 보내기에 힘쓰며, 바른 말씀과 교리로 바로 세워지기 위해 십자가의 신앙으로 몸부림치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모습은 주님 보시기에 기쁨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세상 부와 권력을 다 가졌을지라도 주님을 버린 교회는 가장 가난한 교회입니다. 가난하고 작은 교회이지만 충성스럽게 주님이 주신 사명 사역을 감당하여 “실상은 네가 부요하다” 라는 말을 듣고 생명의 관을 쓸 수 있는 교회가 되는 길에 속해 있는 성도로서 충성을 다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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