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3일(토요일) - 처음처럼, 다시 사랑하라(요한계시록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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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있는 자들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일곱 교회 가운데 에베소에 보낸 편지입니다. 일곱 교회 중 말씀을 기준 삼아 교회 질서를 바로 세우고 고난과 환난과 핍박을 견디며 영과 육의 부지런함으로 칭찬할 것이 많은 교회였지만 처음 사랑, 처음 행위를 버린 것 때문에 책망을 받습니다. 불변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과 달리 인간의 마음은 처음과 끝이 변하지 않게 같도록 지킨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잘 압니다. 죽도록 사랑해서 부부로서의 출발도 시간이 흐르면 검은머리 파뿌리 사랑의 모습은 온데 간 데 없고 서로 으르렁 거리는 모습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정치인도 연예인도 경제인도 각 분야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맡은 역할을 진실하고 정직하게 하지 못해 늘 뉴스거리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일도 다반사입니다. 이렇듯 에베소 교회도 처음 출발은 교회의 정체성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했지만 처음 사랑과 처음 행위를 잃어버리고 사랑의 열매가 아닌 종교적 열심만 남게 된 것입니다. 에베소 교회를 향한 주님의 책망이 나의 책망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하시면서 나의 삶과 신앙을 돌아봅니다. 주님께 받은 구원의 선물을 포장된 채로 모셔두는 기념품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담긴 선물을 날마다 기억하여 감사와 감격의 신앙과 변치 않는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교회에서는 맡은 바 직분을 감당하는 일에 있어서 누가 시켜서 그리고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게으름이 없어야 할 것이며, 생업에서는 처음 출발한 그 마음을 품고 교만하지 않아야 할 것이며, 가정에서는 처음 만난 떨림의 기억을 잊지 않고 아내로서 최선을 다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여 늘 셩령 충만함으로 귀가 열려 있는 삶을 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일곱 교회 가운데 에베소에 보낸 편지입니다. 일곱 교회 중 말씀을 기준 삼아 교회 질서를 바로 세우고 고난과 환난과 핍박을 견디며 영과 육의 부지런함으로 칭찬할 것이 많은 교회였지만 처음 사랑, 처음 행위를 버린 것 때문에 책망을 받습니다. 불변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과 달리 인간의 마음은 처음과 끝이 변하지 않게 같도록 지킨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잘 압니다. 죽도록 사랑해서 부부로서의 출발도 시간이 흐르면 검은머리 파뿌리 사랑의 모습은 온데 간 데 없고 서로 으르렁 거리는 모습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정치인도 연예인도 경제인도 각 분야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맡은 역할을 진실하고 정직하게 하지 못해 늘 뉴스거리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일도 다반사입니다. 이렇듯 에베소 교회도 처음 출발은 교회의 정체성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했지만 처음 사랑과 처음 행위를 잃어버리고 사랑의 열매가 아닌 종교적 열심만 남게 된 것입니다. 에베소 교회를 향한 주님의 책망이 나의 책망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하시면서 나의 삶과 신앙을 돌아봅니다. 주님께 받은 구원의 선물을 포장된 채로 모셔두는 기념품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담긴 선물을 날마다 기억하여 감사와 감격의 신앙과 변치 않는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교회에서는 맡은 바 직분을 감당하는 일에 있어서 누가 시켜서 그리고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게으름이 없어야 할 것이며, 생업에서는 처음 출발한 그 마음을 품고 교만하지 않아야 할 것이며, 가정에서는 처음 만난 떨림의 기억을 잊지 않고 아내로서 최선을 다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여 늘 셩령 충만함으로 귀가 열려 있는 삶을 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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