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0일(수요일) - 여호와의 날(말라기 3: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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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를 특별한 소유로 삼으십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의인이라 불리며,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는 자는 악인이라 불리어집니다. 또한 의인의 길은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어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지만,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다고 하십니다. 이처럼 하나님 나라의 안과 바깥은 확실하게 구분이 되며 오늘 큐티 제목처럼 “여호와의 날”은 같은 동일한 날이지만 의인에게는 회복이요 축복이지만, 악인에게는 피할 수 없는 심판만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여호와를 섬기기 전에 여호와의 날을 믿지 못한다면 그 섬김의 뿌리는 상황과 시대에 따라 늘 흔들리겠지만, 여호와의 날이 반드시 온다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주신 명령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고 지키는 일에 있어서 신앙을 지키는 일이 의인이 되는 길임을 명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동일하며 불변하며 신실함을 깨닫는다면 여호와의 날에 섰을 때 의인의 길에 서 있을 수 있도록, 나의 삶이 신앙이 되어야 하고 신앙이 삶이 되어야 함을 마음 판에서 지워지지 않도록 늘 영적으로 깨워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의인이라 불리며,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는 자는 악인이라 불리어집니다. 또한 의인의 길은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어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지만,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다고 하십니다. 이처럼 하나님 나라의 안과 바깥은 확실하게 구분이 되며 오늘 큐티 제목처럼 “여호와의 날”은 같은 동일한 날이지만 의인에게는 회복이요 축복이지만, 악인에게는 피할 수 없는 심판만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여호와를 섬기기 전에 여호와의 날을 믿지 못한다면 그 섬김의 뿌리는 상황과 시대에 따라 늘 흔들리겠지만, 여호와의 날이 반드시 온다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주신 명령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고 지키는 일에 있어서 신앙을 지키는 일이 의인이 되는 길임을 명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동일하며 불변하며 신실함을 깨닫는다면 여호와의 날에 섰을 때 의인의 길에 서 있을 수 있도록, 나의 삶이 신앙이 되어야 하고 신앙이 삶이 되어야 함을 마음 판에서 지워지지 않도록 늘 영적으로 깨워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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