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0일(수요일) - 여호와의 날(말라기 3: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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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를 특별한 소유로 삼으십니다. 완악한 말로 하나님을 괴롭게 하던 자들이 많지만,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이름을 존중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며 사는 것이 헛되다 말하는 반역의 시대에도 신실하게 신앙을 지키는 “남은 자”들은 항상 있습니다.
용광로의 불같은 “여호와의 날”이 임할 것입니다, 그날에 하나님은 시대를 거스르며 얻은 의인의 상처를 깨끗이 낫게 하시고, 외양간을 나온 송아지처럼 새 힘을 얻고 뛰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악인은 용광로 불길에 지푸라기처럼 살라지고, 뛰노는 의인의 발바닥에 재처럼 밟힐 것입니다.
말라기 선지자가 주는 경고, 훗날 엘리야가 줄 경고의 말씀은 “율법을 기억하고 지키라”는 것입니다. 모세의 때나 말라기 선지자의 때나, 훗날 엘리야가 오실 때에나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순간에도 말씀은 변함없이 기억하고 순종할 하나님의 뜻입니다.
용광로의 불같은 “여호와의 날”이 임할 것입니다, 그날에 하나님은 시대를 거스르며 얻은 의인의 상처를 깨끗이 낫게 하시고, 외양간을 나온 송아지처럼 새 힘을 얻고 뛰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악인은 용광로 불길에 지푸라기처럼 살라지고, 뛰노는 의인의 발바닥에 재처럼 밟힐 것입니다.
말라기 선지자가 주는 경고, 훗날 엘리야가 줄 경고의 말씀은 “율법을 기억하고 지키라”는 것입니다. 모세의 때나 말라기 선지자의 때나, 훗날 엘리야가 오실 때에나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순간에도 말씀은 변함없이 기억하고 순종할 하나님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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