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9일(화요일) - 네게로 돌아오라(말라기 2:17-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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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들이기에 심판을 피할 수 없지만, 이들에게도 돌이킬 기회를 열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깨달음과 회개할 기회를 내내 주시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행위가 잘못한 것이 무엇이냐고 오히려 하나님께 항변합니다. 인간은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일에 있어서는 참으로 인색한 것 같습니다. 용서를 구하기보다는 오히려 상대방에게 잘못을 돌리고 탓을 하며 불평을 하고 원망을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고 천국을 갈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자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지금의 상황이 다 인 것처럼 힘들어하고 낙담하거나 아니면 적당하게 안주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멸망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회개할 수 있도록 일깨워 주기 위한 징벌로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께서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원하십니다. 자신들은 십일조와 봉헌 물을 철저히 하나님께 드렸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하는 바른 신앙과 인격이 담겨지지 않은 가인과 같은 예물이었습니다.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나의 모든 속마음을 들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드리는 십일조의 출발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음을 고백하는 바른 신앙이 바탕이 되는 아벨 같은 예물이 되어야겠으며, 나의 삶과 신앙 또한 다시 오실 메시아의 날을 위해 준비하며 기다리는 일 에 있어서 물질 뿐만 아니라, 시간도 헌신도 봉사도 섬김도 십일조의 정신이 담겨야 함을 잊지 않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깨달음과 회개할 기회를 내내 주시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행위가 잘못한 것이 무엇이냐고 오히려 하나님께 항변합니다. 인간은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일에 있어서는 참으로 인색한 것 같습니다. 용서를 구하기보다는 오히려 상대방에게 잘못을 돌리고 탓을 하며 불평을 하고 원망을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고 천국을 갈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자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지금의 상황이 다 인 것처럼 힘들어하고 낙담하거나 아니면 적당하게 안주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멸망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회개할 수 있도록 일깨워 주기 위한 징벌로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께서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원하십니다. 자신들은 십일조와 봉헌 물을 철저히 하나님께 드렸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하는 바른 신앙과 인격이 담겨지지 않은 가인과 같은 예물이었습니다.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나의 모든 속마음을 들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드리는 십일조의 출발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음을 고백하는 바른 신앙이 바탕이 되는 아벨 같은 예물이 되어야겠으며, 나의 삶과 신앙 또한 다시 오실 메시아의 날을 위해 준비하며 기다리는 일 에 있어서 물질 뿐만 아니라, 시간도 헌신도 봉사도 섬김도 십일조의 정신이 담겨야 함을 잊지 않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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