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8일(목요일) - 하늘 보좌 환상(요한계시록 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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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열린 문을 통해 요한을 초청하십니다. 암담한 현실을 넘어 천상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하늘 보좌에 앉아 만물을 통치하십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빛을 발하시는 영광의 근원이시며 부와 풍요, 아름다움의 원천이십니다. 그러므로 궁극적 통치자는 세상 임금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언제나 계시고, 어디나 계십니다. 보좌 곁 네 생물의 앞뒤에는 눈들이 가득했습니다. 이는 온 땅을 살펴보시고, 온 피조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충만한 통치를 상징합니다. 죄인은 하나님의 눈을 피해 숨을 장소를 찾고 악인은 하나님의 부재를 기다리지만 결코 그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만물의 창조자이며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경배를 받으실 유일한 분께 네 생물도 찬양하고, 이십사 장로들도 그들의 금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합당한 영광과 존귀를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외에 우리가 예배할 존재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언제나 계시고, 어디나 계십니다. 보좌 곁 네 생물의 앞뒤에는 눈들이 가득했습니다. 이는 온 땅을 살펴보시고, 온 피조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충만한 통치를 상징합니다. 죄인은 하나님의 눈을 피해 숨을 장소를 찾고 악인은 하나님의 부재를 기다리지만 결코 그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만물의 창조자이며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경배를 받으실 유일한 분께 네 생물도 찬양하고, 이십사 장로들도 그들의 금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합당한 영광과 존귀를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외에 우리가 예배할 존재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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