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7일(수요일) - 차든지 뜨겁든지(요한계시록 3: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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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한 행위를 토해버리십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적당주의”에 물들어 있었습니다. 진리를 지키려는 냉철한 이성도 없고, 복음을 위한 뜨거운 열정도 없었습니다. 이익이 침해받지 않는 선에서, 고난을 피할 수 있는 지점에서 적당히 타협하고 행동했습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를 정확히 진단하시고, 적절하게 처방하십니다. 물질의 부요가 영적 궁핍을 만들고 부족함 없는 삶이 나태한 신앙을 양산했습니다. 궁핍했지만 실상은 부요했던 “서머나”교회의 대척점에 스스로 부자라 하지만 실상은 가련하고 가난한 “라오디게아 교회”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고 징계하십니다. 징계는 회복을 위한 것입니다. 주님은 라오디게아 교회를 버리거나 떠나지 않으시고 문을 두드리며 응답을 기다리십니다. 언제든 회개하고 돌이켜 문을 열면 관계를 회복하시고, 친교의 만찬을 나누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를 정확히 진단하시고, 적절하게 처방하십니다. 물질의 부요가 영적 궁핍을 만들고 부족함 없는 삶이 나태한 신앙을 양산했습니다. 궁핍했지만 실상은 부요했던 “서머나”교회의 대척점에 스스로 부자라 하지만 실상은 가련하고 가난한 “라오디게아 교회”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고 징계하십니다. 징계는 회복을 위한 것입니다. 주님은 라오디게아 교회를 버리거나 떠나지 않으시고 문을 두드리며 응답을 기다리십니다. 언제든 회개하고 돌이켜 문을 열면 관계를 회복하시고, 친교의 만찬을 나누겠다고 약속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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