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5일(월요일) - 열매를 좀먹는 거짓 교훈(요한계시록 2: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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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같은 눈, 빛난 주석 같은 발로 통치하십니다. 주님은 마음과 뜻을 살피시는 분이기에 우리가 어디에서 있는지 분명히 알고 계십니다. 지금 주님의 편에서 싸우고 견디면 주님과 함께 만국을 다스릴 권세를 얻겠지만, 주님을 버리고 사탄의 유혹에 굴복해 살면 철장에 깨질 그릇 같은 존재가 될 것입니다.
나중 행위가 더 많은 두아디라 교회를 칭찬하십니다. 그러나 자칭 선지라라 하는 이세벨은 거짓 교훈으로 성도를 미혹하고 우상을 섬기도록 이끌었습니다. 주님은 이세벨에게조차 회개의 기회를 주셨지만, 그는 돌이킬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반드시 삼판을 받고 그를 따르는 이들도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이세벨을 따르지 않는 “남은 자”를 격려하십니다. 아합의 때에도 이세벨이 주도하는 국가적 배교에 동참하지 않은 의인 “칠천”명이 있었습니다. 사탄의 대적이 없던 때는 없었습니다. 언제나 우상숭배, 돈, 성은 강력한 사탄의 무기였습니다.
나중 행위가 더 많은 두아디라 교회를 칭찬하십니다. 그러나 자칭 선지라라 하는 이세벨은 거짓 교훈으로 성도를 미혹하고 우상을 섬기도록 이끌었습니다. 주님은 이세벨에게조차 회개의 기회를 주셨지만, 그는 돌이킬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반드시 삼판을 받고 그를 따르는 이들도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이세벨을 따르지 않는 “남은 자”를 격려하십니다. 아합의 때에도 이세벨이 주도하는 국가적 배교에 동참하지 않은 의인 “칠천”명이 있었습니다. 사탄의 대적이 없던 때는 없었습니다. 언제나 우상숭배, 돈, 성은 강력한 사탄의 무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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