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4일(수요일) - 여섯째 나팔(요한계시록 9: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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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의 바람을 붙들고 있던 네 천사를 놓아주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보좌 앞 금 제단의 네 뿔로부터 흘러나왔습니다. 이 심판의 순교자들이 제단 아래서 드린 기도의 응답임을 보여줍니다. 순교자의 수가 차기까지 하나님이 종들이 이마에 인치기까지 최종 심판을 유보하셨지만, 때가 되면 심판을 시작하실 것입니다.
결박에서 놓인 천사들을 이 억(이만 만)의 마병대를 이끌고 사람들을 살육합니다. 말을 탄 자들은 모두 죽음의 색깔(불빛, 자주빛, 유황빛)을 띄고 있고, 말의 입에서는 지옥의 특징인 불과 연기와 유황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혹독한 심판에서 살아남은 자들은 여전히 회개하지 않습니다. 끔찍한 재앙을 심판으로 여기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죽지 않고 살아난 것을 다행으로 여기며, 더 열심히 죄를 짓고, 더 간절하게 우상을 섬겼습니다.
결박에서 놓인 천사들을 이 억(이만 만)의 마병대를 이끌고 사람들을 살육합니다. 말을 탄 자들은 모두 죽음의 색깔(불빛, 자주빛, 유황빛)을 띄고 있고, 말의 입에서는 지옥의 특징인 불과 연기와 유황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혹독한 심판에서 살아남은 자들은 여전히 회개하지 않습니다. 끔찍한 재앙을 심판으로 여기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죽지 않고 살아난 것을 다행으로 여기며, 더 열심히 죄를 짓고, 더 간절하게 우상을 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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